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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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 세징야 팀 최초 30-30 달성
대구FC의 세징야가 팀 최초로 리그 30득점 30도움을 기록하면서 K리그 개인 기록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펼쳐진 인천과의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기록한 세징야는 2016년 데뷔 이후 K리그 통산 98경기를 뛰며 30득점 30도움을 기록해 역대 K리그 통산 2번째로 최단 경기 만에 30-30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
석원 2019년 05월 20일 -

R]농지연금 인기...가입자 수 급증
◀ANC▶ 자신의 땅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 농민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사 짓기가 어려운 나이 많은 농민들이 연금으로 생계를 이어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령군에서 농사를 지어 온 80살 신태무 씨는 5년 전부터 달마다 농지연금 91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짓기...
한태연 2019년 05월 20일 -

김부겸 의원, 임산부 안심 출퇴근법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임산부의 출퇴근 시간 조정이 가능한 근로기준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임신 13주에서 35주 사이 임산부의 출퇴근 시간을 필요에 따라 조정하도록 해 혼잡한 대중교통 시간대를 피할 수 있습니다. 현행 근로기준법에는 임신 12주 이내나 36주 이후 여성 근로자만 ...
조재한 2019년 05월 20일 -

R-2]성장 동력될 장기적 일자리 절실
◀ANC▶ 구미형 일자리가 추진되더라도 단기성 정책은 곤란하다는 게 경제계의 목소리입니다. 공들여 대기업을 유치하더라도 구미에 머무를 이유가 없으면 기업은 떠나기 마련이라며 중장기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구미의 50인 미만 업체의 가동률은 40%...
권윤수 2019년 05월 20일 -

R-1]구미형 일자리 추진되나?
◀ANC▶ 청와대가 제2의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올 상반기 안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여] 전북 군산 등 여러 곳이 언급되는 가운데 '구미형 일자리'가 유력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와대 정태호 일자리 수석은 기자간담회에서 "6월 안에 제2, 제3의 광주형 일자리가 ...
권윤수 2019년 05월 20일 -

R]'안타까운 선택 막자' 민·관 협력
◀ANC▶ 경북에서는 매일 평균 2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안타까운 죽음을 막기 위한 전방위적인 대책이 시행됩니다. 관이 주도하고 민간도 참여해 살기 좋은 경북 만들기에 나섭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작은 마을, 집집이 노란색 철제함이 놓여 있습니다. 노인인구...
최보규 2019년 05월 20일 -

대구시, 여름 폭염 대비 종합대책 마련
대구시가 올여름 더위에 대비해 구·군에 한 곳씩 야간 폭염대피소를 운영합니다. 또 7, 8월에는 주간에도 쪽방촌 거주인과 노숙인,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이 쉽게 찾도록 행정복지 센터와 경로당 등에 폭염대피소를 만들고, 경로당 등 노인시설에는 20만 원씩 냉방비를 지원합니다. 서대구산업단지와 성서산업단지 주변...
양관희 2019년 05월 20일 -

상습 교통사고 보험사기 일당 5명 벌금ㆍ집유형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2단독 권준범 판사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보험설계사 40살 엄 모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자동차정비사 46살 김 모 씨 등 4명에게는 징역 4월에서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파손된 차량을 미리 준비했다가 멀쩡한 차량을 들이박고 사고가...
박상완 2019년 05월 20일 -

포항 지진 특별법 청원 청와대 답변 "무성의·실망"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 청원에 대한 청와대 답변이 원론적이고 형식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지난 17일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 청원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논의하면 정부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와 시민대책본부는 정부가 적극적인 모습이 없어 실망스럽고 20...
김기영 2019년 05월 20일 -

경북도, 돌발해충 공동방제 시작
과일나무를 해치는 돌발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경상북도가 공동방제에 나섭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안동, 울진 등 경북 북부지역은 3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김천, 포항 등 중·남부지역은 오늘부터 30일까지 열흘 동안 유관기관들과 공동방제를 합니다. 경상북도는 농가에도 돌발해충을 막기 위한 공동방제에 적극 ...
양관희 201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