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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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농지연금 인기...가입자 수 급증
◀ANC▶ 자신의 땅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 농민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사 짓기가 어려운 나이 많은 농민들이 연금으로 생계를 이어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령군에서 농사를 지어 온 80살 신태무 씨는 5년 전부터 달마다 농지연금 91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짓기가...
한태연 2019년 05월 19일 -

R]"황교안 구세주" 찬양 안동 유림..비판 커져
◀ANC▶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전국을 돌며 장외투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가는 곳마다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안동 방문 때, 지역 유림이 "백 년에 한 번 나온 구세주" 등의 낯 뜨거운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사회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
이정희 2019년 05월 19일 -

경북도, 급경사지·도로 포장 등 집중 점검
경상북도가 여름철 큰비에 대비해 지방도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지방도 49개 노선과 위임국도 8개 노선에 있는 터널 천 백여 개와 도로절개지 89곳입니다. 경상북도는 급경사지와 도로 포장 상태 등을 점검한 뒤 미비한 곳은 개선할 예정입니다.
양관희 2019년 05월 19일 -

포항시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지원 조례안
포항시에 거주하는 70살 이상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일정액의 교통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포항시의회는 이나겸 의원이 발의한 '포항시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을 이번 261회 임시회에서 의결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또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포항시가 안전한 ...
김기영 2019년 05월 19일 -

올여름도 바다 고수온 예상‥평년대비 1도 상승
국립수산과학원은 올여름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1도 높아 고수온 피해가 우려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수온 상승을 전망하는 근거는 평년보다 강한 대마난류와 티베트 고기압,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 경향에 따른 강한 폭염 가능성 때문으로, 미국 해양대기청이나 일본 기상청 표층수온 예측 결과에서도 이같이 나타났다고 수산...
김기영 2019년 05월 19일 -

영천 폐기물 화재..진화까지 2~3일 걸릴듯
영천의 한 비닐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지금도 계속 타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35분 쯤 영천시 북안면의 한 비닐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야적장에 쌓여있는 폐기물이 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이 5천 톤 가량 쌓여 있어 불이 완전히 꺼지기까지 2~3일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5월 19일 -

경북북부 에너지타운, 다음달 '소각 시험가동'
경북 북부 11개 시군 광역 쓰레기 소각장인 신도청 경북북부 환경에너지타운이 다음달 하순부터 시험가동을 시작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각 시군에 공문을 보내 소각장 운영계획을 통보하고, 지역별 반입량과 시기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북도는 다음달 초 세 번째 주민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도청신도...
홍석준 2019년 05월 19일 -

허위로 연구비 타 낸 교수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형사6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허위 영수증으로 연구비를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모 대학 교수 49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A 교수에게 허위 영수증을 끊어준 과학기자재 판매업자 47살 B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신고했습니다. A 교수는 B씨로부터 연구재료 세...
권윤수 2019년 05월 19일 -

<시사톡톡>예고
내일 오전 8시 방송하는 대구MBC 은 우리나라 전기전자산업의 중추 도시인 구미의 경기 침체 현황과 원인, 그리고 경제 살리기 해법을 심층적으로 알아봅니다. 전문가들은 모바일과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하는 단순 임가공 하청 업체가 많고 업종도 단순하다는 점, 그리고 연구.개발에 취약한 구조 때...
김세화 2019년 05월 18일 -

자격도 없이 돈 받고 법률 관련 업무 처리 40대 집유
대구지법 형사3단독 김형태 부장판사는 변호사 자격도 없이 돈을 받고 법률 관련 업무를 처리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A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120시간 사회봉사도 명했습니다. 변호사 사무실 직원이던 A 씨는 2016년 2월 대구의 한 법인 대표에게서...
박재형 2019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