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11개 시군 광역 쓰레기 소각장인
신도청 경북북부 환경에너지타운이
다음달 하순부터 시험가동을 시작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각 시군에 공문을 보내
소각장 운영계획을 통보하고,
지역별 반입량과 시기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북도는 다음달 초
세 번째 주민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도청신도시 남쪽에 들어서는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 타운은, 울진을 제외한
경북북부 11개 시군의 쓰레기를 하루 최대
500톤씩 소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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