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올여름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1도 높아
고수온 피해가 우려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수온 상승을 전망하는 근거는
평년보다 강한 대마난류와 티베트 고기압,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 경향에 따른
강한 폭염 가능성 때문으로,
미국 해양대기청이나 일본 기상청
표층수온 예측 결과에서도 이같이 나타났다고
수산과학원은 밝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수온에 따라
올해도 적조와 해파리 급증 등이 우려된다며
예찰과 예보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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