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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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접지선 사라진 아파트, 40여 곳 넘는다
◀ANC▶ 최근 대구의 아파트 단지 40곳에서 접지선 20km가 사라졌습니다. 구리선으로 된 접지선은 피뢰침이나 통신설비를 땅으로 유도해 감전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요. 경찰은 구리 전선을 비싸게 팔 수 있다는 점을 노리고 저지른 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통신 설비 기사 차림의 ...
손은민 2019년 05월 21일 -

2호선 담티역 앞 노상서 불..4명 연기 흡입
오늘 오후 2시 55분쯤 대구 지하철 2호선 담티역 2번 출구 앞 건물 사이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10살 A 양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건물 외벽과 에어컨 실외기 등이 불타 2천 7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도로변 건물 사이에 있던 폐자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
손은민 2019년 05월 21일 -

프로야구 삼성, 홈 6연전 통해 중위권 도전
리그 8위에 머물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홈 6연전에서 중위권 도약을 노립니다. 지난 주, 잠실에서 수원으로 이어지는 원정 5연전에서 두산과 kt를 상대로 2승 3패를 기록한 삼성은 내일부터 한화, 키움으로 이어지는 홈 6연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시즌 초반 중위권 도약의 분수...
석원 2019년 05월 21일 -

DGB대구은행파크, ACL 전광판 응원전 펼쳐
AFC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마지막 원정 경기를 앞둔 대구FC가 홈인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전광판 응원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내일 저녁 7시 중국 광저우에서 16강 진출을 위한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펼치는 대구FC는 DGB대구은행 파크를 홈팬들에게 개방하고, 장내 아나운서와 치어리더, 마스코트들...
석원 2019년 05월 21일 -

R]황교안 '찬양'.. "종단 정치적 중립 위협"
◀ANC▶ 경북 유림의 지도자들이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노골적으로 치켜세웠다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당사자들은 '의례적인 환영 인사였다' 라고 해명했습니다만, 유교의 종단 지도자로서 정치적 중립 측면에서도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SYN▶김종길/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홍석준 2019년 05월 21일 -

대구대, 日 히로시마 경제대와 MOU(사진)
대구대학교가 일본 히로시마 경제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학생들의 일본 취업을 돕습니다. 이번에 맺은 양해각서는 3학년 2학기의 대구대 재학생을 히로시마 경제대학에 파견해 일본 취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히로시마 경제대학은 대구대 학생에게 어학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 대구대는...
윤태호 2019년 05월 21일 -

R-2]성장 동력될 장기적 일자리 절실
◀ANC▶ 구미형 일자리가 추진되더라도 단기성 정책은 곤란하다는 목소리가 경제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공들여 대기업을 유치해와도 구미에 머무를 이유가 없으면 기업은 떠나기 마련이라며 중장기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구미의 50인 미만 업체의 가...
권윤수 2019년 05월 21일 -

R-1]구미형 일자리 추진되나?
◀ANC▶ 청와대가 제2의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올 상반기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북 군산 등 여러 곳이 언급되는 가운데 '구미형 일자리'가 유력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와대 정태호 일자리 수석은 기자간담회에서 "6월 안에 제2, 제3의 광주형 일자리가 나올 ...
권윤수 2019년 05월 21일 -

계명대 창립 120주년 기념 행사
계명대학교가 창립 12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합니다. 계명대는 어제 성서캠퍼스에서 창립 120주년 기념식을 열고, 1899년 계명대 동산병원의 전신인 제중원의 설립 취지를 되새겼습니다. 120년간 역사를 돌아보는 특별전을 행소박물관에서 오는 7월 말까지 열고, 기념 오페라 '나부꼬' 공연을 내일까지 계명아트센...
윤태호 2019년 05월 21일 -

사건 로비 명목으로 금품 받은 50대 구속
대구지검은 사건이 잘 해결되도록 해 주겠다며 피의자에게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7살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4월 의료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던 B 씨에게 접근해 로비해주겠다며 350만 원을 받은 뒤 영장이 기각되도록 해주겠다며 다시 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실제 구속영장이 ...
윤태호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