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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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대구] 경북 경산 시너 제조공장 "펑"..1명 다쳐
◀ANC▶ 오늘 오전 경북 경산의 시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직원이 다쳤습니다. 시너가 연신 폭발한데다 불이 인근 공장으로 옮겨붙으면서, 주민들에겐 한때 대피령까지 내려졌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장 지붕을 뚫고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
윤영균 2019년 05월 22일 -

R]가축사육 제한구역 지도로 만들어
◀ANC▶ 이같은 불법 축사 때문에 생기는 분쟁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악취입니다. 악취는 고질 민원이 돼 버렸을 뿐 아니라 주민끼리 갈등도 일상이 된지 오랩니다. 그래서 새로 생기는 악취 문제를 막자며 자치단체들이 가축사육 제한구역을 지도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어서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소나 ...
권윤수 2019년 05월 22일 -

대구소방, 폭염 대응체제 가동..'무더위 쉼터' 운영
대구소방본부가 '폭염 대응 체제'를 가동합니다. 소방본부는 대구 50개 구급대에 있는 구급차에 얼음조끼와 얼음팩 등 체온 저하 장비를 갖추고, 119종합상황실은 온열 질환 응급처지 지도를 강화합니다. 대구 48개 119안전센터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개방합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온열 질환으로 이송...
손은민 2019년 05월 22일 -

R]교실로 들어온 반려동물
◀ANC▶ 국내 4가구 가운데 한 가구꼴로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가족의 일원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이 반려동물이 학생들의 정서교육과 인성교육을 위해 수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김철승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경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크고 작은 개가 나타났습니다. 학생들의 눈...
김철승 2019년 05월 22일 -

유천나들목, 차단기 개선시켜 정체 해소
하이패스 전용인 대구 유천나들목 정체가 많이 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나들목의 차단기 시스템을 개선해 차단기가 차량 하이패스를 인식하고 열리기까지 10초 걸리던 것을 3초로 줄였습니다. 유천나들목에서는 출근시간대마다 차량이 몰려 1킬로미터까지 밀릴 정도로 정체가 심해 민원이 많았습니다.
권윤수 2019년 05월 22일 -

R]"내 땅 지나려면 돈 내라"..골목길 통행료 갈등
◀ANC▶ 내 집 앞 골목을 지나면서 민자도로도 아닌데 통행료를 내야한다면 어떻겠습니까? 대구 북구의 한 동네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인데요,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이 길은 주민들이 지난 30년간 매일 오가던 골목입니다. 골목 입구에 있는 집을 2년 전 사들...
손은민 2019년 05월 22일 -

R2]현직 이사장 4개 혐의 입건, 공무원 유착 드러나
◀ANC▶ 이런 비리때문에 선린복지재단 전 이사장은 결국 지난 해 7월 물러났습니다. 그 뒤로 새 이사장을 뽑았는데, 달라진 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경찰은 현 이사장에 대해 4가지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고, 이 과정에 공무원 유착도 드러났습니다. 계속해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린복지재단 현...
박재형 2019년 05월 22일 -

R1]선린복지재단 전 이사장 구속, 10명 입건
◀ANC▶ 대구 MBC가 지난 4개월간 연속 보도한 선린복지재단 비리 의혹이 경찰 수사 결과, 모두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여] 재단 전 이사장은 구속됐고, 현 이사장과 공무원 등 10명이 입건됐습니다. 먼저, 전 이사장 관련 내용부터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
박재형 2019년 05월 22일 -

한빛원전 1호기 특별사법경찰 투입 특별조사
한빛원전 1호기에서 발생한 원자로 수동 정지 사건과 관련해 특별사법경찰관들이 특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원전 1호기에서 원자로의 열출력이 제한치를 3배 이상 초과했는데도 지침과 달리 원자로를 즉시 정지하지 않고 12시간 뒤에 정지한 경위와 관리감독 소홀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
김형일 2019년 05월 22일 -

생태교란 식물 가시박 제거 활동 전개
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을 맞아 대구시가 생태 교란 식물인 가시박을 제거합니다. 대구시와 5개 구·군, 대구지방환경청, 자연보호협의회 등은 달성습지와 안심습지 등지에서 가시박 제거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가시박이 토종식물을 뒤덮어 말려 죽이는 생태 교란 식물인 만큼 올해 예산 1억 5천만 원을 편성해 대대적인...
양관희 201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