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시내버스 요금 인상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물가 변동 등에 따라
4∼5년 주기로 버스 요금을 조정하는데
2016년 12월 인상한 뒤 3년 밖에 지나지 않아
현재는 인상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로 연간
100억원의 재정부담이 추가로 발생하지만
시 재정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 시내버스 요금은 2016년 12월 말
교통카드 기준으로 일반요금 천250원,
청소년요금 850원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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