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늘 동부청사 개청식을 갖고
공식적인 동부청사 시대를 열게 됩니다.
옛 포항 용흥중학교 터에 자리잡은
경북 동부청사에는 포항테크노파크 건물에
입주해 근무하던 경북 환동해지역본부 직원
120명이 옮겨오게 되며,
연말에는 도 산하기관인 독도재단 직원
10여 명이 추가로 동부청사로 이사해
근무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포항시 흥해읍 이인리
포항경제자유구역에 사업비 250억원을 들여
동부청사 정식 건물을 짓고 있으며
용흥중 동부청사는
새 건물이 완공될 때까지 약 3년 간
임시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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