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동부청사가 오늘 포항시 용흥동
옛 용흥중학교 건물에서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환동해 지역본부 소속 2개국이 이전한
동부청사는 해양관광, 항만물류, 에너지와
원자력 부서 120명이 근무하고, 하반기에
추가로 독도재단이 사무실을 옮깁니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현 동부청사는
오는 2021년 포항경제자유구역에 새 청사건물을
짓고 이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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