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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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대구] 집장촌에서 금품*향응..전현직 경찰 10명 수
◀ANC▶ 이번에는 성매매촌 '자갈마당'과 경찰 사이 유착 의혹입니다. 철거예정인 자갈마당 업주들이, 그동안 전현직 경찰들이 금품을 뜯고 향응을 강요해왔다며, 명단을 제출하고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전담수사팀을 구성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매매 집결지로 100년이 넘은 대...
박재형 2019년 05월 15일 -

ND:대구]달리는 버스에서 승객들이 발작 남성 구해
◀ANC▶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 안에서 갑자기 발작을 일으킨 승객이 다른 승객들의 도움으로 긴박한 상황을 넘겼습니다. 버스 기사와 승객들의 차분한 대처가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남 거제를 출발해 대구로 가던 고속버스 안. 50대 남성이 갑자기 심하게 떨기...
박재형 2019년 05월 15일 -

해외 연수 가는 의원들에게 점심 제공, 격려...물의
잇달은 복지재단 비리에도 대구 북구의회가 해외 연수를 가기로 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의회 운영위원회가 의원들에게 식사까지 제공해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의회 고인경 운영위원장은 오늘 스위스 등지로 해외 연수를 떠나는 의원들을 격려하며 업무추진비로 점심을 제공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해외 연수...
박재형 2019년 05월 15일 -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결의
고령군민과 고령군의원, 도의원, 사회단체 회원 등 2천 명이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남부내륙고속철도를 건설할 때 남부내륙 지역에 고루 혜택이 미칠 수 있도록 역을 배치해야 한다"면서 김천과 진주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고령에 역을 설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5월 15일 -

중국 연고 밀수해 유통한 60대 징역형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중국 연고를 밀수한 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같은 혐의로 기소된 A 씨 딸인 교사 B 씨는 선고 유예했습니다. 주 부장판사는 수입허가를 받지 않고 의약품인 연고를 판매한 기간과 수량이 상당해 죄가 가볍...
윤태호 2019년 05월 15일 -

2030년까지 수소차 1만2천대, 충전소 40곳 계획
대구시가 2030년까지 수소차 만 2천 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40곳을 설치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2022년까지 720억 원을 들여 수소차 천 대, 수소 버스 20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4곳을 만듭니다. 시는 내년부터 수소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국비를 포함한 지원금 3천 5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교육부, 대구 등 전국교대 성희롱 실태 조사
서울교대 등 교육대학교에서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교육부가 특별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교육부는 최근 성희롱 의혹이 불거진 서울교대와 경인교대 등을 시작으로 전국 교육대학교 10곳을 특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교대에서도 남학생들이 여학생 외모에 순위를 매겼다는 등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R]영국왕실 대이은 안동 방문
◀ANC▶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다녀간지 20년 만에 여왕의 아들이 안동을 찾았습니다. 안동시는 영국 왕실의 길, 일명 '로열웨이'를 만들어 국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20년 전, 가장 한국적인 곳을 보고 싶다며 안동을 찾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
최보규 2019년 05월 15일 -

R]폐기물 불법 야적‥경주시 고발
◀ANC▶ 경주의 한 산업단지 인근에 폐기물이 불법으로 야적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업체는 재활용을 위해 보관중이라고 해명했지만 경주시는 현장을 확인한 뒤 업체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 천북면의 한 산업단지 인근 공터. 각종 폐기물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임재국 2019년 05월 15일 -

R]대구 시내버스 파업 철회..요금 인상되나?
◀ANC▶ 대구 시내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해 파업도 철회됐습니다. 하지만 임금인상을 비롯해 추가 비용부담이 커지자 대구시는 버스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른 시,도 버스노조는 주 52시간 근무에 따른 근무시간 단축과 준공영제 시행을 요...
윤영균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