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이
연기됐습니다.
축구협회는 "우선협상 후보 선정 과정에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냈다"라며
"다시 발표 일정을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는 상주와 예천, 경주 등 3곳이
2차 심사를 통과해 최종 후보지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축구협회가 후보지 지자체로부터
예정에 없던 수정 제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지원금을 더 받아내려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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