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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포상 해외연수 가로채기' 감사·문책해야"
대구시 간부공무원이 포상 해외연수를 가로챘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대구시에 감사와 해당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정부 사업 평가와 관련해 다른 지자체는 기초단체와 실무자가 포상 해외연수를 갔지만, 대구시는 복지정책관실 고위직을 몰래 보내기로 했다며 이는 갑질이...
윤영균 2019년 05월 07일 -

대포통장 대량 유통 15명 적발
대구지검은 가짜 법인 이름으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보이스피싱 조직 등에 팔아넘긴 대출업자 2명을 상법 위반으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또 유령법인 설립에 관여한 법무법인 사무장과 대포통장 유통 조직원 등 10명을 불구속기소 하는 한편, 조직 총책 등 3명을 쫓고 있습니다. 대출업자 2명은 사무장과 짜고 법인을 만든 뒤...
윤태호 2019년 05월 07일 -

도내 저수율 91%‥봄철 물 걱정 없어
올해는 경북도내 저수율이 90%를 넘는 등 물이 풍부해 봄철 농업용수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5,400여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91%로 평년보다 15% 가량 높습니다. 이에 따라 이상기후가 발생하지 않는 한 올 봄에는 물 부족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규설 2019년 05월 07일 -

경북, 전업농 전국 두번째 많아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경북지역 전업농 비율은 63%로 전북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농가 평균 농업소득은 천 700여만 원으로 9개 도 가운데 1위였지만 겸업 소득과 임대수익, 보조금 등을 모두 합한 경북 농가의 종합 소득은 4천 900여만 원으로 9개 도 가운데 5위에 그쳤습니다. 농가의 종합소득이 가장 많은 곳은 제...
권윤수 2019년 05월 07일 -

R-2]전문생산기술연구소 총체적 문제
◀ANC▶ 이 같은 운영난은 일부 연구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역에는 섬유 패션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가 4곳 있는데,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설립 취지를 제대로 살리고 있는 데는 한 곳도 없습니다. 이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비디오월) 대구·경북에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다이텍연구원,...
권윤수 2019년 05월 07일 -

R2]쾌청한 하루..'큰 일교차' 아침 쌀쌀, 낮 포근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도 종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아침부터 환하게 햇살이 비추면서 기분 좋게 하루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어제 찬 공기가 유입되며 고온 현상은 모두 누그러졌는데요, 출근길 대구 7도, 안동 3도, 김천은 1도로 아침에는 평년보다 날이 쌀쌀합니다. 낮에는 대구 23도, 안동과 김천은 ...
2019년 05월 07일 -

R]영상뉴스-어린이날, 우리 얘기도 들어주세요.
◀ANC▶ 과거에는 어린이들이 받고 싶은 선물이 장난감이었다면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게 있는데요, 40년 전 어린이날 모습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ND▶ ◀VCR▶ 영상 1분 45초.
도성진 2019년 05월 06일 -

경북, 감염병 발생에 대비
경상북도는 감염병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비상방역 대응 체계에 들어갑니다. 오는 9월까지 비상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평일에는 밤 8시까지 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비상 근무하고, 신속한 역학 조사를 위해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유지합니다. 로타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경북의 수인성, 식품매개 감...
권윤수 2019년 05월 06일 -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7곳 지원
대구시가 '2019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7곳에 6억 2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동구 동촌유원지와 율하지구, 동호지구와 서촌지구, 송라로에는 상권 안내간판과 야간조명을 설치하고 서구 중리곱창골목은 상가간판 교체, 수성구 두산우리먹거리타운에는 특화환경 조성을 하게 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20...
윤영균 2019년 05월 06일 -

R]독립운동 성지 밀양, 친일 논란
◀ANC▶ 밀양은, 의열단을 이끈 약산 김원봉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낳은 독립운동의 성지라 할 수 있는데요. 최근 지역 출신이면서 대중음악의 거장인 작곡가 박시춘 등을 소개하는 가요박물관 건립을 놓고 친일행적 논란이 뜨겁다고 합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연분홍 치마가 봄바...
신은정 2019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