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출신 권순우 테니스 선수가
ATP 투어 멕시코 오픈 대회 사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승리를 거둬
생애 처음으로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대회
단식 8강에 올랐습니다.
권 선수는 세계 24위인 아르헨티나
24살 기도 펠라 선수와 준준결승을 치릅니다.
이번 대회 예선 통과와 본선 3회전 진출로
권 선수는 5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100위 벽을 깨고 97위 안팎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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