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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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단 대표 지인의 성추행 의혹 규탄
대구·경북 여성단체 연합이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폭력을 그냥 둔 대구문화재단을 규탄하고 이번 사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시도 비판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3월 대구문화재단 대표가 동석한 회식 자리에서 대표의 지인이 재단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대...
박재형 2019년 04월 29일 -

대구 땅값 올라...전국 3위
전국적으로 토지 거래량이 줄고 있지만 대구는 거래량도 늘고 땅값도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대구 지가 상승률은 1.08%로 전국 평균 0.88%를 웃돌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 세종에 이어 세 번째로 상승 폭이 컸습니다. 1분기 토지 거래량은 2만 5천 900여 필지로 전년보다 20.5% 증가했는데,...
한태연 2019년 04월 29일 -

대구 수성구 아파트 화재...뇌졸중 80대 숨져(사진)
오늘 오후 3시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층 집 안에 있던 80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일부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가 평소 뇌졸중을 앓아 거동이 불편했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9년 04월 28일 -

여자친구와 성관계 몰카 20대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여자친구와 성관계 장면을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장 부장판사는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 등 피해 정도가 가볍지 않지만,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윤태호 2019년 04월 28일 -

2019 지구의 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 열려
2019 지구의 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가 대구 중구 중앙로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차 없는 거리, 미세먼지 없는 대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를 위해 대중교통 전용지구에는 오늘 자정까지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되고 다양한 캠페인과 체험행사, 공연 등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대구역...
윤영균 2019년 04월 28일 -

북구청, 폭행 가해, 피해자 분리...시설 폐쇄 검토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대구 북구청이 장애인 이용 시설 내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라며 재단 측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북구청은 경찰 수사로 장애인 폭행 혐의가 드러난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과 함께 일할 수 없도록 분리 조치하도록 조치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재단 측에 과태료 부과와 시설 폐...
박재형 2019년 04월 28일 -

경북대, '초기 창업 패키지 주관기관 선정
경북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초기 창업 패키지' 주관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교육과 사업화, 후속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창업 입주 공간을 확대하고,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공동 작업실을...
윤태호 2019년 04월 28일 -

R]"대기배출물질 측정값 공개하라"
◀ANC▶ 대구 경북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포스코가 자가 측정해 온 대기 배출 물질의 측정값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포항 제철소의 대기 배출과 유해 물질에 대한 전수 조사를 경상북도와 대구지방환경청에 요구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여수 국가산업단지의 대기오염...
박상완 2019년 04월 28일 -

"한울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매우 양호"
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는 한울원전 주변 시료 7백 10개의 환경방사능을 조사한 결과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세슘과 스트론튬 농도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나타나는 수준이었고, 삼중수소와 은도 일반인 선량한도 권고치의 0.075%와 0.0002%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죽변면 지표수에서 검출된 옥소 농...
한기민 2019년 04월 28일 -

감꼭지나방 유충 활동 시작돼
감 주산지인 청도와 상주에서 감꼭지나방 유충의 활동이 평년보다 빨라졌습니다. 경상북도 농원기술원 상주감연구소에 따르면 감꼭지나방 유충은 보통 4월 말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지만 올해는 평년보다 열흘 정도 일찍 감나무 새 잎을 갉아먹는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몇달간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기 때...
권윤수 2019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