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20대, 30대 취업자 수는 줄고,
50대 이상 취업자는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의 20, 30대 취업자 수는
지난 2016년 42만 2천 명에서
지난해 37만 7천 명으로
2년 사이에 4만 5천 명 줄었습니다.
반면, 50에서 60대는 3만 5천 명 늘었습니다.
주 45시간 이상 취업자 수는 6만 명 줄었고,
45시간 미만은 4만 3천 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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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연 hanty@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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