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동지역 여성위원회는
안동시의회 청사 앞에서 규탄 대회를 열고
예산 심사 과정에서 동료 여성의원에게
욕설을 한 손광영 예결 위원장은 사퇴하고
손 위원장과 상의해 삭감된 선심성 예산을
모두 복구시킨 의장단도
공개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손광영 예결위원장은
지난주 예결위 계수조정 소위에서
삭감된 선심성 예산 7건, 13억여 원
전액을 복구했고 이 과정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민주당 여성 의원에게 욕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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