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체험 관광 콘텐츠 공모전에서
지역별 특화상품 20개가 선정돼,
가을쯤 오픈마켓을 통해 정식 관광상품으로
판매됩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이컨과 소시지를 만드는 음식체험
'고기야 놀자', 숙박과 보물찾기 게임을 결합한
'묵계-트레저헌터'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2022년까지 모두 80개 체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상품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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