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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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축구종합센터 현장실사..5월 확정
◀ANC▶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요람이 될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현장실사가 마지막으로 경북 3곳에서 진행됐습니다. 다음 달 최종 후보지 확정을 앞두고 지자체마다 파격적인 지원과 장점을 부각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장 실사장 입구, 4천여 명이 도열해 유치 열망을 전합니다. 후보지 8곳...
이정희 2019년 04월 24일 -

5만 원권 30장 위조한 20대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2부 이진관 부장판사는 5만 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29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 범행은 통화 질서를 해치는 중대한 범죄지만, 수단과 방법이 전문적이지 않고, 생활고로 범행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자기 집에서 레이저복...
윤태호 2019년 04월 24일 -

R]화재 안전한 국내 초고층 목조건물
◀ANC▶ 목조 건축물은 화재에 취약한 단점이 있는데요. 화재에 2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국내 최고층 목조 건축물이 영주에 들어서 앞으로 우리나라 고층 목조건축의 기준이 되고 영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동진 기자입니다. ◀END▶ ◀VCR▶ 자연미와 함께 현대적 감각으로 영주 가흥택지에 ...
조동진 2019년 04월 24일 -

R]라마다 문경새재 증축··'머무는 문경' 탄력
◀ANC▶ 문경새재에는 한해 500만 명이 다녀가지만 이렇다 할 숙박시설이 부족했던 게 사실인데요. 라마다 문경새재가 호텔 증축에 들어갔고 빌라형 팬션촌인 '힐링 휴양촌'이 개장하면서 문경시가 '머무는 관광'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개장 1주년인 라마다 문경새재 호텔...
엄지원 2019년 04월 24일 -

대구 성서산업단지 열병합발전소 건설 무산
대구 성서산업단지 열병합발전소 건설이 무산됐습니다. 대구시는 열병합발전소 사업자 리클린대구의 열병합발전소 건설 사업 기간 연장을 허가해주지 않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달서구 성서산업단지 안 4천9백여 제곱미터의 땅에 폐목재 고형연료를 태워 전기를 만드는 열병합발전소를 건설 계획이 알려지...
윤영균 2019년 04월 24일 -

R]학교 독감 비상...지난해보다 5배 늘어
◀ANC▶ 초여름 같은 봄철이지만 독감 환자가 의외로 많습니다. 학교에서는 지난해보다 환자가 5배 늘었는데, 백신을 맞았어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병원마다 독감에 걸린 환자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교생 가운데 독감 환자가 많습니다. [c.g독감에 ...
양관희 2019년 04월 24일 -

대구시, 대기 오염 문제에 둔감해
대구시가 대기 오염 문제에 둔감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 경실련에 따르면 대구시가 환경 기본 조례로 정한 대기 환경 기준 항목 8개 가운데 환경부 기준보다 강화해 설정한 것은 아황산가스와 일산화탄소 2개 항목뿐입니다. 초미세먼지는 환경부 기준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환경부가 대기환경 기준을 강화했...
박재형 2019년 04월 24일 -

대구시장·경북도지사 "김해신공항 재검증 반대"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공동 성명을 내고 김해신공항 건설 계획이 무산되거나 바뀌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부산과 울산, 경남의 전문가로 구성한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위원회가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백지화와 새로운 정책 대안을 요구한 데 따른 것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국무총리...
윤영균 2019년 04월 24일 -

경북 "일본 영토 도발행위 중단하라"
일본 정부가 어제 발표한 2019년 외교청서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자, 경상북도가 긴급 논평을 내고 영토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터무니 없는 주장을 중단하고, 과거 역사적 범죄를 자성하고 사죄해서 한일관계 신뢰구축에 적극 노력하라"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9년 04월 24일 -

R]안강 의료 폐기물 증설 갈등 커져
◀ANC▶ 경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가 소각량 증설을 추진하면서 2차 주민 공청회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환경 악화를 이유로 반발하고 있는데 업체는 계획대로 추진할 방침으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입니다. ◀END▶ ◀VCR▶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 내 폐기물 처리업체가 소각장 증설을 위해 개최한 2차...
임재국 201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