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에 지난 2017년에 이어 다시
봉성면 금봉리 야산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했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 위치가
영주·울진간 36번 국도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봉화군은 차량 이동 등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봉화군은 소나무 반출금지지역을
봉화읍 석평리와 명호면 관창리·북곡리,
상운면 구천리 등으로 확대하고,
감염목 파쇄와 소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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