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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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6경기만에 승리 거둬
프로축구 대구FC가 6경기만에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어제 저녁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원 21라운드에서 대구는 조현우의 선방과 후반에 터진 세징야의 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6경기만에 거둔 승리로 4위 강원을 승점 1점차로 추격한 대구는 다음주 일요일 상주 원정에서 연승에 도전합니다.
석원 2019년 07월 15일 -

R]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착.. "체류기간 늘려야"
◀ANC▶ 외국인이 단기취업비자로 입국해 농가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한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90일로 돼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 기간을 연장해달라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불법체류 문제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영주의 한 복...
홍석준 2019년 07월 15일 -

계명대 대명캠퍼스 공연장 무료 대관
계명대학교가 대명동 캠퍼스에 있는 공연장을 무료로 빌려줍니다. 대명동 캠퍼스 본관에 있는 공연장은 200자리 규모로 조명과 음향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극이나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양한 공연을 할 수 있습니다. 대구의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와 동호회는 이달 29일까지 대관 신청을 하면 되고, 선정되면 다음 달 말...
윤태호 2019년 07월 15일 -

"영주댐은 유령 댐?" 의혹 제기
영주 내성천보존회는 영주댐 준공 2년 6개월이 지나도록 국가 수자원 관리 종합정보시스템과 물 환경 정보시스템, 낙동강 홍수통제소 등 3개 국가 기관에 영주댐이 등록 관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내성천 보존회는 이와 관련해 수질 악화와 같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도록 국가기관에 고의로 등록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이호영 2019년 07월 15일 -

R]공부하면서 어촌체험..젊은층 유입될까?
◀ANC▶ 사흘은 학교에서 공부하고 이틀은 어촌에 머물면서 학생들에게 어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색 사업이 추진됩니다. 젊은이들의 정착을 유도해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섭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동해안의 한 어촌...
이규설 2019년 07월 15일 -

R]당신은누구십니까?-크리에이터 박병창
◀ANC▶ 사회의 변화상을 읽을 수 있는 척도 가운데 하나가 직업일텐데요, 각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첫번 째로 소개해드릴 직업은 요즘 핫한 '크리에이터'입니다. ◀END▶ ◀VCR▶ 타이틀(9초) 뒤 영상 (2분 34초)
도성진 2019년 07월 15일 -

R-1]대행진 - 지방의회 1년 등 외형 성장만?
◀ANC▶ 검찰이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동료 의원에게 돈을 준 혐의가 있는 기초의원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지방의회를 둘러싼 추태가 도를 넘었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취재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네) 당시 상당히 시끄러웠던 사건이었는데, 사건 개요부터 알아볼까요? ◀END▶ 기자] 지난해 지방선...
박재형 2019년 07월 15일 -

곳곳에 소나기..내일도 흐리고 비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8도 등 23도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인 가운데 낮동안 성주 11밀리미터 ,구미 10.9밀리미터 가량의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오후부터 내일 밤까지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에는 곳에 따라 5에서 7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기도 하겠습니...
손은민 2019년 07월 15일 -

R]포항 노른자위 항구동 도유지 매각 총체적 부실
◀ANC▶ 노른자위 땅이 될 포항의 영일대해수욕장 앞 도유지 매각에 석연치 않다는 의혹이 지난해부터 불거져 나왔습니다. 정부 합동감사 결과 의혹은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의 매각 행정은 어설펐고, 경상북도의 관리감독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
김기영 2019년 07월 15일 -

R]"교수 말이 법?"··부당업무 거부하자 '해고'
◀ANC▶ 안동대 계약직 직원이, 교수의 불합리한 업무 지시를 거부했다가 해고당했습니다. 안동대 노조는 "학교 측이, 갑질 교수는 징계하지 않고 오히려 직원을 해고했다"며 업무 거부에 돌입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안동대 노조 집회) "갑질 행위 엄단하고 해고자를 복직하라" ...
엄지원 201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