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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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체험 위주 안전교육 확대
대구시교육청이 모든 학생에게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각종 재난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유치원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모든 학생이 학교별 최소 1차례 이상 안전체험 교육을 받도록 할 예정입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안전체험시설은 낙동강 수련원 등 8곳으로 한 해 11만8...
양관희 2019년 04월 16일 -

문화재청 국내 목조 건축물 화재예방 긴급 점검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를 계기로 화재에 취약한 국내 문화재 전반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합니다. 문화재청은 국가지정문화재 가운데 목조 건축물 등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은 469건에 대해 소방 시설의 가동 여부와 안전 경비원 배치 현황 등을 긴급 점검 합니다. 최근 동해안 산불 이후 가동 중인 문화재 안전상...
김형일 2019년 04월 16일 -

불법배관 설치해 수돗물 빼돌린 축산인 고발
경주시는 배관을 설치해 수돗물을 빼돌려 자신의 축사에 불법 사용한 혐의로 77살 A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경주시 현곡면의 축사에서 수도계량기 연결 부위에 배관을 설치해 수돗물 370여 톤을 빼돌려 축사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수돗물 누수 탐사과정에서 A씨의 불법 행위...
임재국 2019년 04월 16일 -

사회적경제 소셜관광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경북의 특색을 갖춘 사회적경제 소셜문화관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소셜 문화관광은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를 이용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곳을 체험관광하는 공정여행의 개념으로 지역사회와 관광객이 상생하는 착한 여행을 말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일본 유한회사와 경북사회적기업...
조동진 2019년 04월 16일 -

R]경주 공장 화재…야산 옮겨 붙어
◀ANC▶ 어제(15일)밤 10시 7분쯤 경북 경주시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2동이 전소됐고,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소방당국이 밤새 진화 작업을 펼쳤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뻘건 불길이 건물을 집어 삼킵니다. 화마 속으로 뛰어든 소방관들은 연신 ...
최아름 2019년 04월 16일 -

R]프로축구 대구FC, 잔인한 4월 어떻게 돌파할까?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올 시즌 초부터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 보이고 있습니다만, 최근 3경기는 승리 없이 2무 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주 2경기씩 치르는 빡빡한 일정 가운데 어떻게 분위기를 반전시켜 나갈지가 숙제로 떠올랐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개막과 함께 리그 최고의 팀으로 떠...
석원 2019년 04월 15일 -

폭행 신고에 앙심 품고 피해자 살해 40대 징역 15년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폭행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한 데 앙심을 품고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A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10년 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28일 오후 대구시 남구 한 식당에서 알고 지내던 46살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
박재형 2019년 04월 15일 -

R]'의료시설' 없는 수성의료지구?
◀ANC▶ 대구 수성의료지구가 10년 전 의료와 정보통신, 주거 같은 복합기능을 갖춘 도시를 만든다며 닻을 올렸는데, 아직도 제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 사업이 지지부진하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투자 대상자 폭을 넓히기로 했지만 자칫 알맹이가 빠진 의료지구로 남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한태연 2019년 04월 15일 -

R]롯데몰 개발 하나 안하나?
◀ANC▶ 수성의료지구에는 핵심인 의료시설 용지만큼 큰 규모의 유통시설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롯데가 4년 전 그 땅을 샀는데, 아직 계획조차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땅을 되팔아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은 아닌지,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롯데쇼핑타...
한태연 2019년 04월 15일 -

R]품의서 조작해 재료비 유용 의혹
◀ANC▶ 경북대학교 한 학부 교수들이 학생 실습비로 실습과 관련이 없는 물품을 구매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일종의 유용인데, 이 과정에서 학교에 제출하는 구매 명세서를 가짜로 만들었다는 증언이 나와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윤태호 2019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