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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11개 사업 윤곽

홍석준 기자 입력 2019-07-15 11:04:43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관련
11개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준공을 앞둔 4헥타르 규모의 스마트팜에는
'월급받는 청년 농부' 50명이 연말부터 일하고,
선발된 청년 창업팀 여덟 팀도
하반기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시범마을 핵심 산업인 반려동물센터는
11월 문을 열고, 청년들의 새 주거공간도
모듈러 주택과 여관 리모델링 형태로
40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기존 주민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주민 제안 공모사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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