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다나스'가 토요일인 모레
남부 내륙 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토요일 오전 전남 여수에 상륙해
남부 내륙을 관통한 뒤 일요일 독도 해상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변칙적인 집중호우 가능성이
크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