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 잠시 들르는 관광객이 편지와 엽서를
부칠 수 있도록 이르면 다음달에
선박 접안지에 우체통이 설치됩니다.
문화재위원회는 최근 경북지방우정청이
독도 우체통 설치를 위해 신청한
독도 천연보호구역 현상변경을 심의해
조건부로 가결했습니다.
독도에는 동도 독도경비대 막사 앞에
우체통이 있지만 일반인은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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