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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오전에 비 대부분 그쳐..낮 기온 오르며 더워져

입력 2019-07-11 05:52:41 조회수 1

오늘 아침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난 밤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면서
빗줄기가 강하게 쏟아졌는데요,
지금까지 대구에 21.5mm,
경주 토함산에는 100.5mm,
울진 소곡에는 87.5mm 꽤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다행히 이번 비는 새벽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했고요,
경북북부와 울릉도, 독도에도 최고 20mm
더 내린 후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출근길만큼은 도로가 미끄럽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기온 살펴보면,
대구는 21도, 안동 20도로
어제와 출근길 날씨 비슷합니다.

낮에는 하늘은 흐리지만
조금씩 햇살이 비추면서 대구 29도,
안동 27도까지 다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장마전선에 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
차차 벗어나면서 오전까지 비가 내린 후
흐린 하늘만 드러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이 시각 기온 21도, 고령 21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29도, 고령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상주의 아침 기온 20도, 구미 22도로 출발합니다.

낮 기온은 상주 27도, 구미 28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20도, 예천도 20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안동 27도, 예천 28도로
점점 더워지겠습니다.

울진의 아침 기온 20도, 낮 기온 26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초복인 내일부터 다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예년 이맘때
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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