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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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원장들 "부모 신뢰 회복해야"...경찰청
◀ANC▶ 구미에서 잇따라 불거진 아동학대 문제와 관련해 구미 어린이집 원장들이 신뢰를 회복하겠다며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경찰청장이 엄정 수사를 지시하자 경북경찰은 특별수사팀까지 꾸렸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 구미의 어린이집 3곳에서 충격적인 아동학대가 확인되자 구미에 있는 모...
박재형 2019년 03월 21일 -

R]가야 건국신화 담은 유물 발견
◀ANC▶ 천 500년 전 가야 시대 사람들이 묻힌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에서 유물이 발견돼 학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돌무덤 11개가 새롭게 발견됐는데, 거기서 나온 작은 흙방울 하나가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 500년 전 대가야 시대 사람들의 무덤들이 모여 있는 ...
권윤수 2019년 03월 21일 -

R]"지진 피해 특별법 제정해야"
◀ANC▶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지열 발전 사업을 주도한 정부가 책임을 피하기 힘들게 됐습니다. 포항시가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속한 피해 배상과 지역 재건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이강덕 포항시장은 신속한 지진 피해 배상을 위...
장성훈 2019년 03월 21일 -

R]결국 CCTV 공개.."내 아이 학대 직접 찾
◀ANC▶ 구미시 고아읍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부터 보도하겠습니다.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가 피해 아동 부모들에게 CCTV 전체를 공개하고, 함께 증거를 찾고 있습니다. 여] 피해 아동 부모들은 8개월 만에 아이들의 학대 정황이 담긴 CCTV를 확인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새로 찾은 학대 정황이 100건이 넘습니다. 손은민 ...
손은민 2019년 03월 21일 -

달성군 유가읍, 인구 3만 명 넘어서
대구 달성군 유가읍이 인구 3만 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2016년 11월 인구 2만 명을 넘은 뒤 읍으로 승격된 유가읍은 달성군 9개 읍·면 중 세 번째로 인구 3만을 넘었습니다. 2010년 인구 2천9백여 명이던 유가읍은 대구테크노폴리스가 조성되면서 8년 만에 인구가 10배 증가했고, 주민 평균 나이는 33.5살로, 달성군 읍·면...
윤영균 2019년 03월 21일 -

주한미군 사드 사업계획서 제출 규탄
사드반대단체들이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주한미군을 규탄했습니다. 사드철회 평화회의는 사드 장비 가동이 버젓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하는 것은 형식적인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일반환경영향평가를 즉각 중단하고 사드배치를 철회하라고 정...
양관희 2019년 03월 21일 -

R]교수회 의결권 둘러싼 갈등 수면 위로
◀ANC▶ 경북대학교 총장과 교수회가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학과 신설 등 표면적인 갈등 밑에는 박근혜 정권 때 2순위 당선자로 총장이 된 김상동 총장에 대한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자리에 모인 전, 현직 경북대 교수회 의장이 문제 삼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4월로...
윤태호 2019년 03월 21일 -

'쓰레기 산' 방치로 불, 업체 대표 등 2명 구속
의성에 '쓰레기 산'을 방치해 악취와 불이 나도록 한 업체 대표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은 의성군 단밀면의 한국환경산업개발 전 대표 64살 A 씨 등 2명을 폐기물관리법 위반과 횡령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2017년부터 폐기물 재활용사업장을 운영하면서 허가물량보다 80배나 많은 17만여 톤을 처...
조재한 2019년 03월 21일 -

R]2019 워터코리아 개막
◀ANC▶ 국제 물 산업 종합박람회인 '2019 워터코리아'가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우리나라 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인데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얼핏 찬물과 뜨거운 물이 나오는 정수기처럼 보이지만 수돗물이 그대로 나오는 음수대입니다. 수질을 측정...
윤영균 2019년 03월 21일 -

R]지열 발전 후폭풍‥수천억대 소송 불가피
◀ANC▶ 포항 지진이 국가 연구개발 과제로 진행된 지열발전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정부를 상대로 한 최소 수천억원대 소송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정신적인 피해까지 소송에 포함 시킨다면 소송 금액은 조 단위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정부가 공식 집계한 포항지진 피해는 인명피...
이규설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