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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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삼성 박한이 벌금 100만 원 약식기소
대구지검 형사4부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박한이 선수를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박한이 선수는 지난달 27일 아침 대구 수성구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5% 상태로 자녀를 등교시키고 귀가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박 씨는 전날 지인들과 식사를 하면서 술...
윤태호 2019년 06월 17일 -

R](제주)우체국 경영난에 '시간제우체국'…주민 반발
◀ANC▶ 제주지방우정청이 우편물 감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자 제주에서 처음으로 '시간제 우체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근거리 우체국 2곳의 영업시간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는건데,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지역 면 소재지 가운데 유일하게 우체국 2곳...
이소현 2019년 06월 17일 -

대구 대형매장 유통 채소류 농약에 '안전'
대구 대형매장에서 유통되는 채소류가 농약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부추와 청경채 등 대형매장에서 파는 채소류 20건에 대해 잔류농약 260여 종이 검출되는지 조사한 결과 모두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부 채소류에서 잔류농약이 조금 검출됐지...
윤영균 2019년 06월 17일 -

R](목포)문닫은 '연희네슈퍼'..문제는 '무관심'
◀ANC▶ 영화 1987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연희네 슈퍼'가 문을 닫았습니다. 애써 찾아온 관광객들이 헛걸음을 하고 있는데요. 무심한 행정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달동네에 자리잡은 서산동 '연희네수퍼'가 일주일째 셔터내를 내린 채 문이 잠겼습니다. 영화의 ...
김윤 2019년 06월 17일 -

대구지역 노인학대 4년 사이 34% 늘어
학대 피해를 받는 대구 지역 노인이 매년 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8 노인학대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노인학대로 판정난 사례는 모두 210여 건입니다. 4년 전인 2015년 150여 건과 비교하면 34.3% 증가했습니다. 여성이 78%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연령은 70대와 80대, 90대가 대부분입니다. 학대 ...
박재형 2019년 06월 17일 -

전통 발효식품 미래 핵심 6차 산업으로 육성
경상북도가, 부가가치가 높은 전통 발효식품을 미래 핵심 6차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올해 7개 사업에 12억 원을 투입합니다. 7개 사업은 전통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사업과 지역 전통주 발굴 지원, 전통주 산업 활성화, 찾아가는 양조장과 종균 활용 발효식품 산업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찾아가는 양조장'을 적극 발...
이호영 2019년 06월 17일 -

경북도, 청년관광인턴제 실시
경상북도가 만 29살 미만으로 도내 대학교와 특성화고 그리고 경북이 주소지인 관광 관련 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관광 청년인턴제'를 실시합니다. 관광 청년인턴제 실시업체는 관광 사업체 가운데 상시근로자 5명 이상인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업체에는 인턴 인건비로 2개월간 1인당 월 122만 원...
이호영 2019년 06월 17일 -

초등학교 152곳 돌봄교실 개선에 20억원 지원
경북도교육청은 올해 초등 돌봄교실 구축과 환경 개선을 위해 초등학교 152곳에 20억여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기준은 돌봄교실 이용 학생이나 대기 학생 수가 많은 학교, 돌봄 시설이 오래된 학교 등입니다. 돌봄 전용교실 구축 학교는 실당 3천만원, 겸용교실 구축 학교는 실당 1천500만을 지원하며 겸용교실을 전용교실...
박상완 2019년 06월 17일 -

R]U20 월드컵 준우승, 그 의미와 우리에게 남긴 것
◀ANC▶ 20살 이하 대표팀 선수들이 오늘 귀국했죠. 우리 대표팀과 정정용 감독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는데요, 이번 대회의 의미, 우리 지역에서는 어떤 점을 주목해야할지,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우리 선수들 정말 잘 싸웠죠? ◀기 자▶ 네 그렇습니다. 이유진 앵커도 경기 보셨나요? (Ad-li...
석원 2019년 06월 17일 -

초등학교 앞 도로서 지름 2m 싱크홀 발생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한 도로에서 지름 2미터, 깊이 1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지나가던 레미콘 차량 뒷바퀴가 빠져 견인조치 됐습니다. 수성구청 측은 지반 아래가 비어있는 상황에서 차량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도로가 내려앉은 것으로 보인다며, 원인을 조사한 후 도로를 ...
손은민 2019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