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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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라지는 대게‥10년새 어획량 60% 감소
◀ANC▶ 최근 10년 사이에 대게 어획량이 6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자원 회복을 위한 예산은 제대로 지원되지 않고 있어 이런 추세라면 동해안에서 대게가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동해안의 명품 수산물 대게! 하지만 자원...
이규설 2019년 03월 18일 -

"주한미군 사드 사업계획서 제출 규탄"
최근 주한미군이 사드 사업계획서를 국방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자 사드 배치 반대 단체들이 오늘 오전 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규탄합니다.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와 원불교 등은 미군에게 받았던 사업계획서를 되돌려 보내고 이제라도 사드 철회를 선언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
양관희 2019년 03월 18일 -

대구 돌봄전담사 파업 종료...20일 복귀
대구지역 돌봄전담사들이 파업을 끝내고 오는 20일부터 업무에 복귀합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부 소속 전담사들은 파업을 끝내고 오는 20일부터 학교로 복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들은 단체협약 투쟁을 이어가고 대구시의회와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돌봄전담사들은 8시간 근무제와 인력...
양관희 2019년 03월 18일 -

R]반복되는 아동학대 부실수사
◀ANC▶최근 드러난 구미 어린이집 학대사건을 두고 경찰과 검찰의 수사가 너무 안이한 것 아니냐는공분이 나오고 있습니다.아동 학대의 결정적 증거인 CCTV 처리 방식이 특히 문제로 지적받습니다.여]부모에게 공개되는 cctv는 제한적이고경찰은 학대로 인정하지 않는 점이 많은데요. 구미 뿐 아니라 다른 지역 사례를 통...
박재형 2019년 03월 18일 -

도청 신도시 공사장서 근로자 3명 추락해 숨져
오늘 낮 12시 40분쯤 경북도청 신도시에 있는 '북부권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공사장에서 현장 근로자 3명이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50살 이 모씨 등 3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송 중 심정지 상태였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상으로부터 20미터 높이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
정동원 2019년 03월 18일 -

R]사드 사업계획서 제출...소성리 '폭풍전야'
◀ANC▶ 성주 소성리를 둘러싼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군이 사드를 정식 배치하겠다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성주 소성리 주민들과 사드 반대단체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군 소성리에 발사대가 처음 들어온 날...
양관희 2019년 03월 18일 -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시행사 대표 사기 기소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포항 융합기술산업지구 조성사업 시행사 대표가 사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대구지검은 석산을 개발한다며 투자자로부터 9천 5백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시행사 대표 A 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다른 지역에서 공무원 등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고...
윤태호 2019년 03월 18일 -

경북 학생 수 지난해보다 8천 9800여 명 줄어
경북도내 올해 학생 수가 지난해에 보다 8천990여 명이 줄어든 30만 6천 3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고등학생은 6천 645명, 중학생은 2천 45명, 초등학생은 천 766명이 줄었고 출생률이 낮아짐에 따라 유치원 원아 수도 2천 76명 감소했습니다. 학교 수는 천 640개로 지난해에 보다 6개 줄었는데, 감소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
김철승 2019년 03월 18일 -

R]대담-돌풍의 주역 대구FC, 흥행과 성적 분석
◀ANC▶ 최근 지역 최고의 이슈라면 "대구FC" 아닐까요? 올해 리그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치르며 단 한번도 지지 않았고, 홈 경기마다 매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펼쳐진 어제 경기에서 울산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기록중인데요. 높아진 인기와 성적 상승의 원인을 짚어봅니다. ...
석원 2019년 03월 18일 -

봄철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야외활동이 늘면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 SFTS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에서는 SFTS 환자 38명이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SFTS의 주요 증상은고열과 구토, 설사 등으로 매개 곤충인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야외활동 후 감기몸살과 비...
권윤수 2019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