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경북도청 신도시에 있는
'북부권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공사장에서
현장 근로자 3명이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50살 이 모씨 등 3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송 중 심정지 상태였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상으로부터 20미터 높이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거푸집이 붕괴되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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