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부가가치가 높은 전통 발효식품을
미래 핵심 6차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올해 7개 사업에 12억 원을 투입합니다.
7개 사업은
전통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사업과
지역 전통주 발굴 지원, 전통주 산업 활성화, 찾아가는 양조장과 종균 활용 발효식품 산업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찾아가는 양조장'을 적극
발굴 육성해, 전통주와 와인 체험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전통식문화를
즐기도록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