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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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국당 가입 요구에 폭언도"...달성군은 두둔
◀ANC▶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부가 정한 기준에도 맞지 않는 사람이 센터장으로 취임하더니 이 센터장이 직원들에게 자유한국당 입당을 요구했다가 선관위 조사까지 받았는데요. 그런데도 달성군은 이 센터장을 연임시켰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양관희 2019년 06월 24일 -

"70살 이상을 노인으로 봐야 한다" 많아
노인 기준을 지금의 65살에서 70살 이상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이 시민 700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전체의 80%가 70세 이상을 노인으로 봐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75살 이상을 노인으로 봐야 한다는 답도 12.1%로 많이 나왔고, 지금처럼 65살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답은 5.9%에 그쳤습니다. ...
권윤수 2019년 06월 24일 -

울릉군, '우리 나라 가장 동쪽 영화제' 개최 예정
울릉군은 오는 8월 30일부터 사흘간 '제1회 우리나라 가장 동쪽 영화제'를 열기로 하고, 작품 공모에 나섰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동쪽을 주제로 형식과 시간 제한 없이 우리 나라 가장 동쪽에서 자신의 영화를 상영해보고 싶은 사람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공모 기간은 1차로 이달 말에 이어 2차로 다음달 18일까지이...
한기민 2019년 06월 24일 -

R]대구 노동자 임금 전국 두 번째로 낮아
◀ANC▶ 지역 경제계와 자유한국당은 업종별,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지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구 노동자들은 시급을 기준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은 임금을 받고 있는데, 지역별 최저임금제를 도입하면 대구는 저임금 도시로 전락하게 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
한태연 2019년 06월 24일 -

오래된 소화기, 생활폐기물로 손쉽게 폐기
사용 연한이 지난 소화기를 생활폐기물로 손쉽게 버릴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0년이 지난 낡은 소화기를 소방서를 찾지 않고 생활폐기물로 신고해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수료 3천 원을 내고 관할 구·군청에 배출신고를 하면 전문업체가 방문해 수거해 갑니다.
손은민 2019년 06월 24일 -

대구, 경북 4개 자사고, 재지정 여부 관심
정부의 자율형사립고 폐지 방침에 따라 대구, 경북 자사고 4곳의 재지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에는 계성고와 대건고, 경일여고 등 3개 자사고 가운데 계성고가 올해 재지정 평가 대상인데, 대구시 교육청은 이달 27일 재지정 여부를 심의합니다.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은 경일여고는 지난달 자사고 포기 ...
윤태호 2019년 06월 24일 -

학생 투표로 공사업체 선정
경일대학교가 학생 투표를 통해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경일대는 지난 13일 도서관 강당에서 학생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업체 선정을 위한 모바일 투표를 했고, 1위를 한 업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앞서 5개 업체가 리모델링 방향 등을 학생들에게 설명했습...
윤태호 2019년 06월 24일 -

대구서도 일본뇌염 매개 모기 발견.. '주의'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으로 대구지역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리면 대부분은 증상이 없지만,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 등의 경우 급성 뇌염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집에서도 방충망이나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외활동을 할...
손은민 2019년 06월 24일 -

R]보건교사 없는 학교 '수두룩'··경북 1/3 공백
◀ANC▶ 보건 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가 경북에는 열 곳 중 세개 학교 꼴로 많습니다. 주로 농촌의 작은 학교에 없는 상황인데요, 학생들은 보건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고 무엇보다 의료 공백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영양의 한 초등학교 보건실, 인기척 없이 썰렁한 기운이 감돕니...
엄지원 2019년 06월 24일 -

"한 잔 마셔도 처벌".. 내일부터 음주 단속 강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내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과 처벌 기준이 크게 강화됩니다. 면허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소주 한 잔만 마셔도 나오는 수치인 0.03% 이상으로 강화됩니다. 면허취소도 혈중알코올농도 0.1%에서 0.08%로 상향됩니다. 음주운전 시 처벌 상한도 징역 5년 또는 벌금 2천만 원 이하로 ...
손은민 2019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