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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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 비대협 "일방적 통합 반대"
경주 서라벌대 비상대책협의회는 경주대와의 일방적 통합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비상대책협의회는 서라벌대는 1년치 등록금에 육박하는 여유 자금이 있는데도 발전적 비젼을 제시하지 못한 채, 구성원들과의 합의도 없는 일방적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재단 비리 등으로 ...
김철승 2019년 06월 09일 -

주얼리센터·인쇄골목, 소공인 집적지구 공모 추진
대구시가 중구 주얼리센터 일대와 남산동 출판인쇄업체 밀집지를 '소공인 집적지구'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소공인 집적지구로 지정되면 3년간 24억원씩을 지원받습니다. 전국적으로 소공인 집적지구는 16곳 지정되어 있는데, 대구에서는 지난해 '중구 대봉동 웨딩골목'이 지정됐습니다. 주얼리...
윤영균 2019년 06월 09일 -

창의 활동 돕는 기관 6곳 새롭게 선정
자유롭게 창의 활동을 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6곳이 새로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영남이공대 산학협력단과 대건고, 경일대 산학협력단,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6곳을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대구·경북에서는 11곳으로 늘었습니다.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은 시민들의 자유로운 창작, ...
권윤수 2019년 06월 09일 -

"울릉 생태관광 만족도 높아..프로그램 개발해야"
울릉도 생태관광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신우화 박사는 최근 울릉도 방문객 363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관광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2.89점으로 다소 낮았지만 생태자원 가치에 대해서는 3.14에서 3.39점으로 높게 나타났고, 응답...
한기민 2019년 06월 09일 -

대구경북 구름 많고 흐림, 내일 새벽부터 비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선선한 날씨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5도, 구미 26도 등으로 어제보다 2~4도 가량 낮았습니다.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은 내일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대구가 아침 최저 15도,낮 최고 23도 등으로 오늘보다 2~3도 낮은 기...
심병철 2019년 06월 09일 -

R]한국당 현역 물갈이 설에 계파 갈등 조짐
◀ANC▶ 자유한국당의 고질병 '계파 갈등'이 사라져가나 싶더니 다시 불거질 조짐입니다. 총선 공천 규정을 만드는 책임자가 내년 총선에서 현역 물갈이를 언급하자 친박계는 자신들을 겨냥한 것 아니냐며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신정치특별위원회 신상진 위원...
조재한 2019년 06월 09일 -

일]도심 산단 가동률 70% 아래로 추락
내수 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대구 도심 산업단지의 가동률이 7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대구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 따르면, 대구 성서산업단지의 올 1분기 가동률은 69.5%로, 성서 산단 가동률이 70%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09년 2분기 이후 10년 만입니다. 공단 측은 비중이 높은 1차 금속과 섬유업의 가...
윤태호 2019년 06월 09일 -

일]심정지 90% '골든타임' 놓쳐
심정지 환자의 90%가 생존에 필요한 '골든 타임'을 놓쳐 목숨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119구급대가 시행한 심폐소생술 환자는 3천 480여 명인데, 평균 소생률은 9.5%에 그쳤습니다. 이는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심폐소생술을 받지 못해 생존에 ...
윤태호 2019년 06월 09일 -

일]한국한의약진흥원 출범, 지자체 한의약 동맹
경산에 있는 한약진흥재단이 한국 한의약진흥원으로 새롭게 출범합니다. 한약진흥재단은 오는 12일 경산 본원에서 한국 한의약진흥원 출범식을 합니다. 출범식에는 경북과 전남, 강원, 충북, 제주 등 한약재를 생산하는 12개 자치단체장이 참석해 한의약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한의약 동맹'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한...
윤태호 2019년 06월 09일 -

일]대구 치맥페스티벌 세계화 추진
대구시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세계적인 행사로 키웁니다. 이를 위해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한국을 찾는 해외관광객을 축제장에 유입하기 위해 KTX와 연계한 1박 2일 일정의 '치맥 열차 관광상품'을 만듭니다. 치맥 열차는 축제가 열리는 다음 달 17일과 19일, 20일 3차례 운영할 예정입니다....
윤태호 2019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