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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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미 어린이집 학대 아동 더 있다
◀ANC▶ 대구문화방송의 단독 보도로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가 폭로되면서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이 애초 경찰이 밝힌 5명보다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축소·은폐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받은 아이가 9명으로...
윤태호 2019년 03월 08일 -

R]대응과정, 개선점 담은 '지진 백서' 발간
◀ANC▶ 포항 지진 발생 후 대응 과정과 개선점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지진 백서'가 발간됐습니다. 앞으로 다른 곳에서 지진이 발생 하더라도 '가이드 라인'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흔들리고 무너지고.. 포항 지진은 공포 그 자체였고 복구 과정은 힘겨웠지만, 지역이 ...
이규설 2019년 03월 08일 -

R]풍풍초, 방과후 강사 경력 부풀리기?
◀ANC▶ 학교 방과후 과정의 주요 과목은 신청단계부터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런데, 도청 신도시의 풍천풍서초등학교에서 현직 방과후 강사들의 경력 부풀리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풍천풍서초 방과후 학교. 영어와 수학부터 피아노, 미술, 코딩 등 29개 과정에 전교생 절반이 넘는...
엄지원 2019년 03월 08일 -

R]"공공건축 선구자".. 총리 극찬받은 '영주건축'
◀ANC▶ 대규모 토목공사 위주로 진행되던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도서관이나 복지관 처럼 국민 삶과 밀접한 시설 위주로 전환하겠다, 정부가 밝힌 '생활SOC' 사업의 큰 그림입니다. 최근 영주의 공공건축물들이 이 생활SOC의 모범사례로 꼽히면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현장을 찾았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
홍석준 2019년 03월 08일 -

한국당, 도박 김희수 도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윤리위원회를 열고 도박 혐의로 입건된 김희수 경북도의원의 당원권을 1년 정지시켰습니다. 김 의원은 포항에서 주민들과 판돈 500여만 원을 걸고 도박하다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북도당 윤리위원장인 최교일 의원 본인이 국회 윤리위원회에 회부돼 있어 장석춘 도당위원장...
조재한 2019년 03월 08일 -

R]미투로 엇갈린 성평등 디딤돌,걸림돌상
◀ANC▶ 성폭력을 폭로 '미투' 운동이 대구에도 큰 영향을 줬습니다. 대구·경북 여성단체가 올해 '성평등 디딤돌상'을 정했는데, 미투 운동을 이끌었던 주인공들에게 돌아갔습니다. 박재형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박 기자 (네) ◀ANC▶ 성평등 디딤돌상과 걸림돌상이 있는데, 이름이 좀 낯설죠? ◀박재형▶ 네, 대구·경북 ...
박재형 2019년 03월 08일 -

'독립의 횃불' 오늘 오후 동성로 도착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을 완주하는 횃불이 오늘 오후 5시 동성로에 도착합니다. '독립의 횃불'이라는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서울에서 출발해 오늘 대구에 도착하고, 내일은 안동으로 출발해 전국 만세운동 지역을 돈 뒤 다음 달 11일 서울의 임정기념식장으로 돌아갑니다. 대구시는 안중...
윤영균 2019년 03월 08일 -

'독립의 횃불' 오늘 오후 동성로 도착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을 완주하는 횃불이 오늘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독립의 횃불'은 지난 1일 서울에서 출발해 오늘 대구에 도착하고, 내일은 안동으로 출발해 전국 만세운동 지역을 돈 뒤 다음 달 11일 서울의 임정기념식장으로 돌아갑니다. 대구시는 1919년 3월 8일 대구에서 첫 만...
윤영균 2019년 03월 08일 -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반대' 결정
대구지방환경청은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요구에 대해 해제 '부동의'를 안동시에 최종 통보했습니다. 환경청은 추가 오염원 입지와 난개발로 낙동강 하류 수질과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해제 면적도 너무 넓기 때문이라고 '부동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안동지역 시민단체는 환경보전지역 지정과 댐 수질과는 ...
이정희 2019년 03월 08일 -

수사 편의 제공 경찰 간부 벌금 천만 원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수사 편의 제공 등을 이유로 민원인에게 돈을 받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A 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5년 5월 다른 경찰서에서 수사를 받던 B 씨에게 수사가 잘 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현금 천 500만 원과 시계, 그림 등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윤태호 201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