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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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오존까지..낮 최고 35.1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이틀째 폭염 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오후 한때 오존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1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가 4시간 만에 해제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영천 35.1도, 의성 34.6도, 영덕 34.3도까지 올랐고, 대구는 34.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
손은민 2019년 06월 04일 -

대구 수출 감소세...비상대책회의 열려
대구지역 수출이 올해 감소세를 보여 대구시가 비상대책 회의를 엽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9% 늘었지만 2월에는 3.7% 하락했고, 3월에는 5.7%, 4월에는 10.1% 떨어져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지난 4월 지역 수출 동향을 품목별로 보면 기계류가 12.5% 감소했고 자동차 부품 11.4%, ...
양관희 2019년 06월 04일 -

R]타워크레인 노조 무기한 파업..멈춰선 건설현장
◀ANC▶ 건설현장, 특히 고층건물 건설현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오늘 파업에 들어가 대구에서도 80여 대가 멈춰섰습니다. 여] 리모콘으로 작동할 수 있는 소형 크레인이 늘면서 일자리는 그만큼 줄어들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는 겁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
손은민 2019년 06월 04일 -

R]통일신라 최고 명필 '김생' 친필 발견
◀ANC▶ 통일신라시대 최고 명필로 김생 선생이 꼽힙니다. 삼국사기에는 중국 역대 최고 서예가인 왕희지에 못지 않은 인물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명필이라는 기록만 있을 뿐 실제 글씨를 확인할 수 없었는데, 김천의 한 사찰에서 김생의 친필 글씨가 발견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김천시 ...
권윤수 2019년 06월 04일 -

R]대구시, 최초 임시이사 파견...초강력 조치
◀ANC▶ 대구 복지계 비리 소식 많이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비리가 아니라 대책 관련 소식 전해 드립니다. 대구시가 복지재단에는 처음으로 선린복지재단에 임시 이사를 파견해 정상화를 추진합니다. 전례가 없었던 일인데, 앞으로도 비리 복지재단은 대구에 발붙이기 어렵게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재형 2019년 06월 04일 -

지역주택조합 분담금 사기 기소
대구지검은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하면서 분담금 45억원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대구지역 시행사 공동대표 50살 A 씨 등 4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6년 2월 대구시 중구에서 재개발 지역주택조합을 만들어 한 사람에 천만 원에서 2천 500만 원까지 45억 원의 분담금을 받아 땅을 사는 대신 조합...
윤태호 2019년 06월 04일 -

프로야구 삼성, 중상위권 상대 NC와 3연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NC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을 펼칩니다. 지난달 중순 보였던 상승세가 주춤해진 삼성은 지난 주말 최하위 롯데와의 3연전에서도 단 1승만을 추가하는데 그쳐 한화와 공동 6위에 머물렀습니다. 5위 키움, 공동 3위 NC,LG와 7게임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는만큼 ...
석원 2019년 06월 04일 -

금품 수수한 고교 야구부 전 감독 징역형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전국 고교 야구대회 출전과 프로구단 입단에 따른 사례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구 모 고등학교 전 야구부 감독 51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90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주 부장판사는 범행 경위와 피고인이 받은 금액을 보면 죄질이...
윤태호 2019년 06월 04일 -

R]"방콕 한국소방박람회, 시기·장소 모두 문제"
◀ANC▶ 대구 엑스코가 이달 말 태국 방콕에서 '한국소방안전 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시기와 장소를 두고 말이 많습니다. 주최와 주관을 맡은 소방청과 소방산업기술원이 모두 참석하지 않기로 한 '소방안전 박람회' 그 황당한 사연을 윤영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엑스코는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태국...
윤영균 2019년 06월 04일 -

"미래교육 최우선 과제는 인성교육"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가한 대구미래교육 500인 대토론회는 인성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열린 대토론회에서 대구시교육청이 힘을 쏟아야 할 정책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토론을 마친 참가자의 28%는 인성교육을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수업교실개선이 27%, 교육청이 의욕적...
양관희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