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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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집창촌 '자갈마당' 역사 속으로...
◀ANC▶ 대구 도심의 집창촌 속칭 '자갈마당'이 11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철거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장비가 자갈마당 업소 건물을 부숩니다. 건물은 짙은 먼지와 함께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자갈마당 철거가 시작됐습니다. 지난달 3...
박재형 2019년 06월 05일 -

경북도, 20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경상북도는 오는 20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받습니다. 공모에 신청한 기업은 시군에서 1차 서류검토 후 현장실사를 거쳐 7월 중 경북도 심사위원회에서 지정여부를 최종 결정합니다. 지정기간은 3년이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기업은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이규설 2019년 06월 05일 -

R]충남 노인 교통사고 사망률 50% 넘었다
◀ANC▶ 노인 교통사고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충남도 예외가 아니어서 40% 수준을 보이던 노인 교통사고 사망률이 지난해 처음으로 50%를 넘어서면서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전MBC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과속으로 달리던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는 오토바이를 발견하...
김태욱 2019년 06월 05일 -

R]아프리카 돼지열병 비상.. 부산도 '긴장'
◀ANC▶ 치사율 100%에, 치료약도 없다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당국이 방역저지선을 구축했지만, 전염속도가 워낙 빨라서 부산지역 양돈 농가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VCR▶ 방역작업이 한창인 부산의 한 양돈 농가. 소독차가 농가 주변을 오가며 소독용 가스를 한가득 뿌려댑니다. 아프리카 ...
현지호 2019년 06월 05일 -

산모 자리 비운 병실만 골라 절도 실형 선고
대구지법 제11형사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산부인과 입원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말, 대구 수성구 한 산부인과 병실에서 산모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입원실에 있던 현금 17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산부인과 2곳에서 금품 300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
윤태호 2019년 06월 05일 -

R]계속되는 맑고 더운 날씨..자외선 '매우 높음'
◀ANC▶ 오늘도 대구·경북은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자외선 지수가 무척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날이 갈수록 폭염특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맑은 하늘에 햇볕이 강하게 쏟아지면서 현재 일부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 지역에 폭염주...
2019년 06월 05일 -

R2]연일 이어지는 여름 더위..자외선, 오존 '나쁨'
날이 갈수록 폭염특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맑은 하늘에 햇볕이 강하게 쏟아지면서 현재 일부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자외선 지수는 계속해서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고요, 오존 농도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도 대구의 낮 기온은 34...
2019년 06월 05일 -

R)영농철 일손 부족...애타는 농심
◀ANC▶ 영농철을 맞아 요즘 농촌 지역이 많이 바쁜데요, 특히 제때 열매솎기 작업을 해줘야 하는 과수농가는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안동의 한 사과재배 농가. 만 6천 제곱미터로 제법 큰 사과밭에서 사과 솎아내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열매를 하나하나 따 주는 일...
성낙위 2019년 06월 04일 -

R]6월 모의평가 "다소 쉬워"...줄어든 수험생이 변수
◀ANC▶ 정시와 수시 방향을 정하는 가늠자 역할을 하는 6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올해는 특히 5만 명이나 줄어든 수험생 수가 입시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에 치러진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다소 쉬웠다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영역별로 보면 ...
양관희 2019년 06월 04일 -

R]신도시 호명초, 소방차 진입 안된다
◀ANC▶ 경북도청 신도시에 있는 호명초등학교가 준공도 나기 전에 개교해 말썽이 됐었는데, 이번에는 학교 안으로 소방차가 들어가지 못해 학생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병설 유치원을 포함해 37학급 860여명의 신도시 학생들이 다니는 예천 호명초등학교. 준공 승인이 난 직후,...
엄지원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