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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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SOC 사업' 대구 도서관 6곳 선정
대구의 도서관 6곳이 '생활 밀착형 SOC 공모 사업'에 선정돼 새 단장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관은 달서어린이도서관과 수성도서관, 동부도서관과 서부도서관 등 6곳으로 국비와 시비 등 모두 77억 원이 투입돼 올해 말까지 공사가 마무리됩니다. 생활 밀착형 SOC는 철도와 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과...
윤영균 2019년 03월 09일 -

식품용 합성수지제 용기 모두 '안전'
대구에서 유통되는 식품용 합성수지제 용기 가운데 폴리에틸렌과 폴리프로필렌 재질은 모두 사용하기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폴리에틸렌 재질의 식품 용기 10건과 폴리프로필렌 25건을 수거해 납과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등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
윤영균 2019년 03월 09일 -

프로야구 삼성, 전지훈련 종료 다음주 시범경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지난 1월 30일부터 펼쳐진 스프링 캠프에서 삼성은 국내팀과의 연습경기에서 4승 3패를 기록했고, 팀내 경쟁을 통해 지난해보다 탄탄한 전력을 갖췄단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무리한 삼성은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범경기를 통해 ...
석원 2019년 03월 09일 -

대구경북 일부 지역 미세먼지 '나쁨' 내일은 비소식
오늘 대구와 경북은 일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대기질이 좋지 않습니다. 대구는 서구 미세먼지가 96마이크로그램, 초미세먼지는 71마이크로그램으로 중구와 서구, 남구는 '나쁨'단계입니다. 경북은 구미 미세먼지 농도가 128, 김천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75 등으로 구미와 김천, 경산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
2019년 03월 09일 -

문경관광개발 2년 파행 끝내고 정상화 기로
시민주 회사인 문경관광개발 주식회사가 2년 간의 파행을 끝에 신임 임원을 선임하면서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문경관광개발은 제 16기 정기주총을 열어 박희일 대표이사 등 7명의 이사를 선출하고 지난해 5억 4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의 액면가 5.5%를 주주에게 배당하기로 했습니다. 문경관광개발은 현 씨를 대표이사...
엄지원 2019년 03월 09일 -

의성군,'신 중년 경력 활용 일자리 사업'선정
의성군이 고용노동부의 '신 중년 경력 활용 일자리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의성군은 건강관리와 주거복지, 귀농·귀촌안내 등 6개 분야에서 퇴직한 중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 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은 지자체가 만 50살 이상 퇴직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
김건엽 2019년 03월 09일 -

섬유공장 텐터기 화재 한 해 평균 33건
염색한 섬유 원단을 말리고 다리는 데 쓰이는 '텐터기'로 인한 화재가 대구에서만 한 해 33건꼴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대구 섬유공장에서 발생한 텐터기 화재는 163건으로, 이 가운데 106건이 대구 염색산업단지에 있는 염색가공업체에서 발생했습니다. 텐터기는 염색한 천을 팽팽하...
윤태호 2019년 03월 09일 -

경북도, 하천 10곳대상 생태복원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문경 금천, 청도 풍각천 등 9개 시·군 하천 10곳을 대상으로 생태복원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190억원을 투입해 생태습지와 자연형 여울, 호안 등 생물 서식공간을 설치하고 물고기 등 생물의 이동을 가로막는 보 등을 철거하거나 친환경적으로 바꿉니다. 또 하천 바닥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오염물...
2019년 03월 09일 -

도심 목욕탕, 건물 관리 책임자 3명 영장 신청
100명의 사상자를 낸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목욕탕과 건물 관리 책임자 3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다중이용시설인 목욕탕 등에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다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재 수사본부는 다음 주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
박재형 2019년 03월 08일 -

R]여성의 날 맞아 지역서도 3시 조기 퇴근 시위
◀ANC▶ 여성 노동자의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작된 세계 여성의 날이 111주년을 맞았습니다. 많이 개선됐다고 하지만 여전한 임금 차별과 저임금 문제를 알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100대 64 웬말이냐 성별임금격차 해소하라" "해소하라 해소하라 해소하라...
장미쁨 201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