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문경관광개발 2년 파행 끝내고 정상화 기로

엄지원 기자 입력 2019-03-09 11:31:28 조회수 1

시민주 회사인 문경관광개발 주식회사가
2년 간의 파행을 끝에 신임 임원을 선임하면서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문경관광개발은 제 16기 정기주총을 열어
박희일 대표이사 등 7명의 이사를 선출하고
지난해 5억 4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의
액면가 5.5%를 주주에게 배당하기로 했습니다.

문경관광개발은
현 씨를 대표이사로 재선임하려는 이사진과
전문 경영인을 영입하려는 쪽이 부딪치면서
2017년 3월부터 파행을 겪어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