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 회사인 문경관광개발 주식회사가
2년 간의 파행을 끝에 신임 임원을 선임하면서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문경관광개발은 제 16기 정기주총을 열어
박희일 대표이사 등 7명의 이사를 선출하고
지난해 5억 4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의
액면가 5.5%를 주주에게 배당하기로 했습니다.
문경관광개발은
현 씨를 대표이사로 재선임하려는 이사진과
전문 경영인을 영입하려는 쪽이 부딪치면서
2017년 3월부터 파행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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