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문경 금천, 청도 풍각천 등
9개 시·군 하천 10곳을 대상으로
생태복원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190억원을 투입해
생태습지와 자연형 여울, 호안 등
생물 서식공간을 설치하고
물고기 등 생물의 이동을 가로막는 보 등을
철거하거나 친환경적으로 바꿉니다.
또 하천 바닥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해 수질을 개선하고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고 유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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