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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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기준조차 없어
◀ANC▶ 정부가 미세먼지 문제에 얼마나 허술하게 대처하고 있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공기질 때문에 휴대용이나 간이 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정부는 아직 성능 인증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운영하는 대기오염측정소입니다. 오전 11시 40분 현...
윤태호 2019년 03월 07일 -

대구시, 단독·공동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
대구시가 올해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과 연료전지를 설치하는 가구 250여 곳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설치비 560만 원 중 정부 보조금 168만 원에 대구시 보조금 140만 원을 받을 수 있어, 각 가정에서는 252만 원을 내면 됩니다. 대구시는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면 매년 57...
윤영균 2019년 03월 07일 -

R]공기정화장치 설치 전국 꼴찌
◀ANC▶ 최악이라는 미세먼지가 오늘은 물러갔지만, 일상화돼 버린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가 시급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의 공기정화장치 설치 현황을 살펴봤더니 대구·경북이 전국 꼴찌 수준이었습니다. 스스로 교육 수도라고 하는데, 어떤 자신감으로 이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도에 한태연기잡니다....
조재한 2019년 03월 07일 -

R]대구 학급 35%만 공기정화장치.."순환기가 더 중요"
◀ANC▶ 이렇게 미세먼지가 극성일때 학교에 있는 우리 아이들 괜찮을까요? 하루 종일 좁은 교실에 수십 명이 모여 창문도 열지 못한채 생활하고 있는데, 대구 전체 학급 가운데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 교실은 얼마나 될까요? 취재해보니 안타까운 수준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
양관희 2019년 03월 07일 -

R]구미시, 아사히글라스 문제 해결 나서
◀ANC▶ 보통 노사분규가 나면 자치단체장은 사측 입장을 대변하곤 했습니다. 구미시도 예외는 아닌데,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고노동자를 위해 필요하다면 일본 본사에까지 방문해 복직을 요청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세용 구미시장...
한태연 2019년 03월 07일 -

R]장계향 문화체험교육관 관광명소로 육성
◀ANC▶ 최초의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 체험으로 유명한 영양 장계향 문화체험교육관 아시죠? 이 장계향 문화체육 교육관이 전국 관광명소로 육성됩니다. 성낙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육원이 전통음식 만들기로 분주합니다. 석이 편법 등 9종의 음식디미방 음식을 만들고 식사와 예절 체험 등 다양...
성낙위 2019년 03월 07일 -

경주 남산에 분묘 5천5백여 기
경주 남산에 남아 있는 분묘가 5천 5백여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백 30여기를 이장하는 등 최근 8년간 26억원을 들여 7백여기의 분묘를 이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올해도 신청을 받아 이장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경주 인근 광역시까지 사업 홍보를 확대하기로 했습니...
김철승 2019년 03월 07일 -

R]소비주도층 '액티브 시니어' 잡아라
◀ANC▶ 은퇴 뒤에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5, 60대를 '액티브 시니어'라고도 부릅니다. 이들이 소비의 한 축을 이루며 주요 고객으로 떠올랐다는데요. 유통업계는 액티브 시니어를 잡기 위해 매장을 재편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백화점 한 층에 50대 이상을 위한 시니...
양관희 2019년 03월 07일 -

R]슬그머니 소나무 사라지는 달서구 야산
◀ANC▶ 대구 달서구의 한 소나무 숲에서 수상쩍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백 년 된 보호수를 병에 걸렸다며 바로 잘라내 버렸는가 하면 일부러 제초제를 뿌린 흔적도 나왔습니다. 여] 이런 일들은 숲 바로 옆에 대형 병원이 들어선다는 게 알려진 뒤 벌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개발을 염두에 둔 일이 아니겠냐고...
윤영균 2019년 03월 07일 -

초중고 교육비·교육급여 집중신청 기간 운영
경북교육청이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교육비와 교육급여의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기간은 22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을 읍면동 주민센터와 '복지로'와 '원클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올해부터 중위소득 68% 이하부터 지원받는 교육급여와 교육비가 대폭 늘어 초등은 20만 3천 원, ...
엄지원 2019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