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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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258명 공개 채용
경북교육청이 올해 급식조리원, 특수교육 실무사 등 교육공무직 258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 규모는 교육감 직고용제를 시작한 지난 2015년 이후 최대입니다. 지역별로는 안동 17명, 예천 12명, 영주 10명, 상주와 문경 각 7명을 뽑습니다. 합격자는 무기계약직으로 정년 60세까지 보장됩니다 1차 인·적성 시험과 2차 면...
엄지원 2019년 06월 08일 -

R]미리 가본 '고교 학점제' 현장··과연?
◀ANC▶ 오는 2025년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는 획일화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진로와 흥미에 맞춰 수업을 골라 듣도록 하자는 건데요. 어떤 형태로 운영되고 또 문제는 없는지, 엄지원 기자가 시범 운영학교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SYN▶종소리 수업 종소리와 함께 교과서를 들고 뿔뿔이 흩...
엄지원 2019년 06월 08일 -

R]이철우.박원순 '청년 일자리' 맞손
◀ANC▶ 서울과 지방의 상생을 주장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철우 지사의 공약인 청년일자리 사업에 서울시가 예산을 보태겠다며 구체적인 계획도 내놨습니다. 소속 정당도, 입장도 판이한 두 단체장의 협력 배경을, 홍석준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경북도청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이철우 도지사가 반갑게 ...
홍석준 2019년 06월 07일 -

R]'안동댐 왜가리 집단폐사' 원인 규명되나
◀ANC▶ 안동댐에 위치한 왜가리 서식지에선 몇 년째 왜가리 집단폐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류에 폐광산과 제련소가 있어서, 혹시 중금속 오염이 폐사의 원인은 아닌지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인데요, 환경부가 정밀 조사를 통해 연말까지 결과를 내놓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안동댐 상류에 위치한 왜...
홍석준 2019년 06월 07일 -

R]방폐물 오류 조사 결과 11월 발표
◀ANC▶ 경주에 중저준위 방폐물 반입이 중단된 가운데 민관 합동 조사단의 결과 보고서가 11월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조사와 대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보도에 임재국 기자입니다. ◀END▶ 경주 방폐장에 중저준위 방폐물 반입이 전면 중단된 것은 지난해 12월말 원자력연...
임재국 2019년 06월 07일 -

R]공무원이 시 예산으로 도로 개설 의혹
◀ANC▶ 몇 달 전 구미시의원이 자기 땅 앞 도로 개설을 두고 특혜 의혹이 일자 의원직을 사퇴했는데요. 이번에는 구미시청 간부 공무원이 비슷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시 예산으로 부친 묘소 앞까지 도로를 냈다는 겁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선산읍의 한 마을, 비탈진 산으로 향해...
권윤수 2019년 06월 07일 -

R]국회 공회전에도 총선 시계는 째깍째깍
◀ANC▶ 국회가 제 역할을 못 한지 한 달을 훌쩍 넘긴 가운데 4년 임기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의회 기능은 멈췄지만 10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 대비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초 총선 공천 규정을 발표한 데 이어 대구 달성 등 공석인 지역...
조재한 2019년 06월 07일 -

R]전쟁이 뭔지도 몰랐지"..함께 기억해야 할 희생
◀ANC▶ 동족끼리 총뿌리를 겨눠 400만 명이 희생된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69년이 흘렀습니다. 당시 전장에는 학생 신분으로 총을 들어야 했던 학도병도 적지 않았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여든 아홉 살인 이태희 할아버지는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6월에 19살 늦깎이 중학생...
손은민 2019년 06월 07일 -

선린복지재단 이사진 해임 명령 내려
선린복지재단 이사진에 대해 해임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재단 이사진과 감사 등 7명에 대해 해임 명령을 내리고 한 달간 명령 이행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재단이 해임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법인 해산 등 더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는 한편, 임시 이사 선정 작업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9년 06월 07일 -

어린 대게 3200마리 포획 ·운반 일당 검거
포항해경은 포획이 금지된 어린대게 3천 2백 여 마리를 잡거나 유통한 혐의로 선장 곽 모씨와 운반책 등 6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어린 대게를 정상 치수 대게와 교묘히 섞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지난 4월 초 경주시 감포읍에서 어린대게 250 여마리를 포장하고 있던 현장을 적발해...
이규설 2019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