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에 남아 있는 분묘가
5천 5백여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백 30여기를 이장하는 등
최근 8년간 26억원을 들여 7백여기의 분묘를
이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올해도 신청을 받아 이장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경주 인근 광역시까지
사업 홍보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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