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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가장 더워...하양 36.5도 전국 최고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은 올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자동기상관측장비로 측정한 경산 하양은 낮 최고 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6.5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35.7도, 영천 34.3도 등으로 대부분 가장 더웠습니다. 대구와 영천, 경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있고 나머지 지역은 해제됐습니다. 내일은 대구 31도 등 25도에...
박재형 2019년 06월 05일 -

R]오지 많은 경북..3년 내 전 시군 소방서 신설
◀ANC▶ 오지가 많은 경북지역에 최근 소방서 신설이 활발합니다. 3년 이내엔 경북 모든 시군에 소방서가 생길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기존 안전센터에 비해 인력과 장비, 기능이 대폭 보강될 전망입니다. 최보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예천 119안전센터 옆 공터에 3층짜리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최보규 2019년 06월 05일 -

도청 신도시에 정부 경북지방합동청사
경북도청 신도시 제2 행정타운에 합동청사가 들어섭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 7월까지 260억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 6층 규모의 경북지방 합동청사를 짓습니다. 합동청사에는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와 예천군 선관위, 경북 북부보훈지청,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안동복무관리센터, 경북청사관리소 등 5개 기관이 입주하고 1...
권윤수 2019년 06월 05일 -

포항에 세포막단백질 연구소
포항 융합기술산업지구에 세포막단백질 연구소가 들어섭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 포스텍은 2023년까지 450억 원을 들여 포항에 세포막단백질 연구소를 만들어 바이오 신약 개발의 핵심 인프라인 세포막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을 연구합니다. 암과 희소질환 등 6대 중증질환의 막단백질 구조를 분석하고 연구해 항체 의약품과...
권윤수 2019년 06월 05일 -

계명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선정
계명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대학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8억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청년 예비창업자에게 최대 1억 원의 창업 자금과 창업교육 등을 제공합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비를 지원받는 것을 막기 위해 질의, 응답 중심의 발표 평가로 대상을 선정하고, 시제품 제작과...
윤태호 2019년 06월 05일 -

R]타워크레인 노조 무기한 파업..멈춰선 건설현장
◀ANC▶ 타워크레인 노동자가 전국적으로 총 파업을 시작했는데, 대구에서도 80여 대가 멈췄습니다. 고층건물 건설현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있는 아파트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이 멈췄습니다. "불법 소형크레인 규격 제정하라"는 현수막 뒤로 아슬아슬하게 사람이 ...
손은민 2019년 06월 05일 -

영남공고 비리, 검찰 무혐의에 반발
검찰이 교사 채용 비리 등의 의혹을 받아온 영남공고 재단 관계자들에게 사실상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전교조 등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은 영남공고 비리와 관련해 고발된 교장과 법인 이사장의 혐의 11개 가운데 이사장의 배임수재 건을 제외한 나머지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
윤태호 2019년 06월 05일 -

대구시와 히로시마 의사회 교류, 민간 외교 톡톡
대구시와 히로시마 의사회의 교류가 십여 년 째 이어지면서 민간외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의사회는 최근 이성구 회장 등 임원 11명을 히로시마에 보내 치매 국가 관리사업과 응급의료 등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교류는 2007년 5월 상호 협정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호 방문 형식으...
심병철 2019년 06월 05일 -

R]통일신라 최고 명필 '김생' 친필 발견
◀ANC▶ 삼국사기에는 중국 역대 최고의 서예가 왕희지에 못지 않다고 김생 선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명필이라는 기록은 있지만 실제 글씨는 확인할 수 없었는데요, 김생의 친필 글씨가 김천의 한 사찰에서 발견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김천시 청암사의 부속암자인 수도암은 '작은 석굴...
권윤수 2019년 06월 05일 -

R]'사용후핵연료' 과세 해야
◀ANC▶ 원전부지 내에 임시저장중인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과세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경북지역 원전에만 사용후핵연료 46만 다발이 저장돼 있는데, 지역 주민이 위험을 온전히 부담하고 있는 만큼 합당한 보상이 뒷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사용후핵연료 처리...
이규설 2019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