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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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미 아동 학대, 검찰 엉터리 수사
◀ANC▶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경찰 뿐 아니라 검찰도 엉터리로 수사했다는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이 신체적 학대가 명백하다는 외부 전문가 의견을 깡그리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경찰서로부터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
윤태호 2019년 03월 12일 -

R]삼성이 돌아왔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ANC▶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오늘 시작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도 오늘부터 홈 6연전을 갖는데, kt와의 첫 경기에서 13대 12, 끝내기 승리를 거뒀는데요. 라팍 시대 첫 가을야구를 향한 도전, 석 원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겨우내 기다리던 야구가 돌아왔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2019 프로야구 ...
석원 2019년 03월 12일 -

시민단체, '구미 아동학대' 부실 수사 규탄
어린이집 아동학대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관련자 처벌과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검찰과 경찰의 부실, 축소 수사를 규탄한다면서 검찰은 외부 자문위원의 학대 의견을 무시한 것에 대해 해명하고 관련자를 문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구미경찰서가 수사팀을 교체한 것에 대해서 "...
손은민 2019년 03월 12일 -

R]형산강 오염‥쓰레기 방치
◀ANC▶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형산강에 무단으로 버려지고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가 곳곳에 쌓여 있으나 제대로 수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현장을 제대로 순찰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시민들이 먹는 물 절반 가까이를 취수하는 형산강! 집수정에서 5백여미터 떨어진 상류...
김철승 2019년 03월 12일 -

R]아동 학대 자문 회의, 면피용으로 전락
◀ANC▶구미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보면 사건도 사건이지만 수사 역시 어이가 없습니다.어제는 검찰이 아동 학대 사건을 처리하면서 외부 전문가를 불러 면피용으로 자문 회의를 했다는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여]이뿐 아니라 학대행위가 상당 부분 빠진 CCTV 영상을 제공해 짜 맞추기식 수사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
윤태호 2019년 03월 12일 -

'엄마까투리' 생일 잔치
안동의 대표 애니메이션 콘텐츠인 '엄마까투리' 탄생을 기념하는 생일 잔치가 열렸습니다. '엄마까투리'는 권정생 선생의 원작 동화를 기반으로 지난 2011년 3월 12일, 애니메이션이 처음 만들어졌고 현재는 9개국 26개 방송사를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엄마까투리를 지역 대표 콘텐츠로 정착시키기 위해 안동문...
이정희 2019년 03월 12일 -

감사원 "경북교육청 유치원생 사망 허위보고"
경상북도교육청이 4년 전 발생한 문경 병설유치원생 사망사고 경위를 교육부에 허위 보고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도 교육청은 지난 2015년 문경 한 초등학교 행사장에서 직원 차량에 치여 숨진 유치원생 사고에 대해 귀가한 피해원생을 아버지가 현장에 데리고 왔다며 보고했습니다. 감사원은 당시 피해원생이 교사 차량으...
엄지원 2019년 03월 12일 -

경북도, 1035억원 투입해 과수산업육성
경상북도가 올해 과수산업육성 사업에 지난해보다 7% 늘어난 천 35억원을 투입합니다. 분야별로는 생산시설 현대화에 575억원,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138억원, 노동력 절감 116억원 등 입니다. 질이 낮은 과일 수매 비용으로 53억원을 지원하고 체리와 한라봉 등 대체과일 육성에도 11억원을 투입 합니다.
이규설 2019년 03월 12일 -

구미 아동 학대 사건 특별수사팀 구성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이 부실 수사 논란에 휩싸이자 경찰이 특별수사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과 관련해 수사 인원을 기존 6명에서 9명으로 늘려 특별수사팀을 만들고, 9명 가운데 4명을 여성 경찰로 구성했습니다. 여성청소년과장 대신에 수사과장이 수사를 주관하고, 경찰서...
윤태호 2019년 03월 12일 -

상습 빈집털이범 구속.. 출소 1년만에 또 범행(n/v)
대구 성서경찰서는 빈집을 골라 금품을 훔친 39살 A 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장물 취득, 알선 혐의로 다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동안 대구와 대전 일대 빈집 4곳에서 귀금속 등 천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같은 범죄...
손은민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