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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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외국 기업 유치에 헛 돈 낭비
◀ANC▶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외국 기업 유치를 위해 공장 부지를 터무니없이 비싼 값에 매입해 무상 임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렵게 유치했던 외국 기업도 공장을 팔고 떠나 투자금도 회수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경주 천북산업단지에 제철소의 분진을 재활...
임재국 2019년 06월 03일 -

R] 아직도 '반공' 위주의 통일교육
◀ANC▶ 요즘 학교에서는 1년에 10시간 이상 통일 교육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판에 박힌 듯 너무 단편적이고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새론중학교는 지난해부터 통일 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됐습니다. 분단과 전쟁, 평화를 주제로 단편소설을 쓰기...
양관희 2019년 06월 03일 -

정몽주 표충비 영조어필 발굴
한국국학진흥원이 고려의 충신인 정몽주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조선 영조가 직접 쓴 '어제어필 시문'을 발굴했습니다. '어제어필'은 왕이 직접 쓴 창작물이란 뜻으로 이 시문은 1740년 당시 비석에 새겨 북한 개성 선죽교 옆에 '표충비'로 세워졌으며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개성역사유적지구'에 남아 있습...
이호영 2019년 06월 03일 -

R]대구FC, 승리와 함께 기분좋게 휴식기 돌입!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전 승리와 함께 리그 15라운드를 마무리하고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상반기는 개막부터 돌풍을 일으키며 어느 때보다 뚜렷한 성과를 거뒀는데요.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3경기 연속 승리가 없던 대구FC, ACL 마지막 경기가 되버린 광저우전부터 3경기 연...
석원 2019년 06월 03일 -

원자력 안전 옴부즈만 위촉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소병철 법무연수원 석좌교수를 제4대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으로 위촉했습니다.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은 지난 2013년부터 원전 부품 시험 성적 위조 사건을 계기로 원자력 산업계 비리의 제보 채널을 강화하고, 제보 내용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기 위한 제도로 백 15건의 각종 비리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김형일 2019년 06월 03일 -

대구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비상
대구시는 중국 등지에서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불법 수입축산물 단속에 나섭니다. 오는 24일까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축산물 판매업체 150여 곳을 대상으로 수입산 돼지고기 이력제 준수를 집중적으로 확인합니다. 또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할 계획인데, 한글...
윤태호 2019년 06월 03일 -

공시지가 상승률, 대구는 높고 경북은 낮아
대구의 개별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돈 반면, 경북은 밑돌았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의 개별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8.82%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8.03%보다 웃돌았고, 경북은 6.4% 올랐습니다. 구·군 별로는 수성구가 13.18%로 가장 많이 올랐고, 중구 9.77%, 남구, 북구 순이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
한태연 2019년 06월 03일 -

6월 모의평가 내일 실시...수시·정시 가늠자
내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 대구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과 졸업생 등 수능 응시생 2만 5천 명이 모의평가를 칩니다. 이번 6월 모의평가 점수는 9월부터 진행되는 수시 전형의 지원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수능 국어영역에서 이른바 '킬러문항'이 나와 논란이 일...
양관희 2019년 06월 03일 -

자동차산업 취업자 수 감소 커
자동차 분야 취업자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월 대구의 자동차 제조업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8.8%인 4천 200여 명이 줄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운송업'이 6.6%로 3천 700여 명이 감소했습니다. 취업자 증가 폭이 늘어난 분야는 농업으로 지난해 10월 취업자...
한태연 2019년 06월 03일 -

찜질방·주차장서 금품 훔친 절도범 잇따라 구속
절도범들이 잇달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와 영천 일대 찜질방에서 잠든 이용객의 휴대폰을 훔쳐 소액 결제하는 방식으로 1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2살 A 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 1일 새벽 대구 동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손은민 201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