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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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에 신약개발 연구지원 센터 설립
국내·외 기업체와 연구기관의 신약개발을 지원하는 전문시설이 포스텍에 들어섭니다. 센터는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안에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고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굴지의 제약사로 성장한 제넥신 등 국내외 바이오 기업 20여 곳과 아리조나주립대 등 해외연구소 두 곳이 입주할 예정 입니다. 센터가 본격 ...
이규설 2019년 03월 01일 -

국가보훈처 주관 2·28 민주운동' 기념식 열려
2·28 민주운동' 기념식이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1960년 당시 시위 참여 8개교 후배 학생들이 기념식 사회와 결의문 낭독, 기념공연 등에 출연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2·28민주운동 당시 작성했지만 사라진 대구고등학교 결의문을 당시 작성자인 경북사대부고 출신 최용호 선생...
박재형 2019년 03월 01일 -

R]3.1운동과 대구여성..."치마 고쳐입고 거리로"
◀ANC▶ 대구에서 일어난 첫 만세운동은 3.8만세 운동입니다. 서울과 평양에서 3.1운동이 일어난 뒤 일주일 뒤였는데, 특히 여성의 참여가 대단했습니다. 대구 여성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양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영화 '밀정'의 실제 주인공인 현계옥은 대구에서 태어나 요릿집에서 일합니다. 우연...
양관희 2019년 03월 01일 -

R]한복 입은 '청년 이육사' 사진 최초 공개
◀ANC▶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의 미공개 사진이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하얀 한복을 입은, 청년 이육사의 모습입니다. 함께 발견된 다른 사진은 잘 알려진 사진이긴 하지만, 그 시기가 알려진 것보다 2년 앞선, 생일날 찍은 거라는 선생의 육필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
이정희 2019년 03월 01일 -

R]일제가 훼손한 임청각, 복원 원년의 해 맞는다
◀ANC▶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가운데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이 있습니다. 이상룡 선생의 생가이자 독립운동의 산실인 임청각은 일제가 마당을 관통하는 철길을 놓으며 훼손했는데요. 올해부터 복원 사업이 시작돼 일제강점기 이전 모습을 되찾게 됐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엄지원 2019년 03월 01일 -

R2]삼일절 맑고 따뜻해..연일 탁한 공기 유의
오늘로 삼일절이 백주년을 맞았습니다. 백 년 전 이때 대체로 맑고 온화한 날씨를 보였다는데요, 오늘 우리 지역도 맑고 따뜻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어제부터 잔뜩 탁해진 공기는 풀릴 기미를 보이질 않고 대기 정체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 하루 종일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습니다. 바깥 활동 계획이 있으시다면, ...
2019년 03월 01일 -

심혈관 질환 부위 도달하는 마이크로 로봇 개발
복잡한 혈관 안에서 심혈관 질환 부위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도달할 수 있는 마이크로 로봇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로봇공학전공 최홍수 교수팀은 막힌 혈관을 뚫을 때 수동으로 '가이드 와이어'를 제어하던 방식 대신 원통형의 마이크로 로봇을 '가이드 와이어'에 붙이는 방식을 개발했다고 밝...
윤영균 2019년 02월 28일 -

대구시 "대구기상지청, 지방기상청 승격해야"
대구시는 부산지방기상청 산하 조직인 대구기상지청을 지방기상청으로 승격해 줄 것을 기상청에 건의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기상지청 담당 지역의 면적은 다른 지방기상청과 비슷하거나 넓지만 조직은 기상지청에 머물러 기상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승격 건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현재 지방청은 수도권과...
윤영균 2019년 02월 28일 -

공짜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 '희망옷장' 인기
공짜로 면접 정장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면접 때 입을 정장을 세탁비 5천 원만 받고 빌려주는 '희망옷장'을 이용한 청년과 대학생이 지난 2017년 천 백여 명, 지난해는 천 7백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달 이상 대구에서 살고 있는 청년은 누구나 1년에 3회까지 '희망옷장' 서...
윤영균 2019년 02월 28일 -

'클린로드 시스템' 다음달부터 11월 말까지 가동
지하철 2호선 역사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도로에 뿌리는 이른바 클린로드 시스템이 내일부터 11월 말까지 가동됩니다. 대구시는 미세먼지와 열섬현상을 막기 위해 지난해보다 한 달 일찍 시작하고 두 달 늦게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클린로드 운영구간은 달구벌대로 만촌네거리에서 신당네거리까지 9.1km로, 평소에는 ...
윤영균 2019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