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상주 북천에서
왜군 주력부대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순국열사들의 넋을 기리는 제향 행사가
오늘 북천 전적지에서 열렸습니다.
북천 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 중앙군과 지역 향병 8백여 명이
왜군 만 7천여 명에 맞서 싸우다 순국한
호국 성지로, 윤섬 등 8명과
무명 열사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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