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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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미세먼지 위험‥급기야 조례 발의
◀ANC▶ 포항제철소가 연간 만 6천톤의 미세 먼지를 배출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시청자 여러분들은 알고 계십니까? 전국 미세먼지 발생량의 13%에 육박하는 엄청난 양인데, 포항시의회가 뒤늦게나마 미세먼지 규제를 위한 조례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시의 미세먼지 관리에 빨간불이 켜진 ...
장성훈 2019년 02월 21일 -

경찰, 수성구와 동구 사학재단 고등학교 수사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기간제 교사를 부정 채용한 정황이 포착된 대구 수성구 모 사학재단 산하 고등학교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서류와 하드웨어 등을 대거 확보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 재단이 기간제 교사채용에서부터 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공사업체 선정 등 학교 행정 전반에 걸쳐 비...
박재형 2019년 02월 21일 -

성주 중부내륙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불
오늘 낮 2시 20분쯤 성주군 성주읍 대황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82.8㎞지점에서 달리던 고속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모두 12명이 타고 있었지만, 화재 직후 모두 내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28인승 버스 한 대를 모두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
박재형 2019년 02월 21일 -

R]대구 시민사회단체, 풀뿌리단체 뭉친다
◀ANC▶ 장애인 학대, 은폐, 비리 의혹 속보입니다. 복지재단의 공공성 강화를 외치던 대구 시민사회단체들과 강북 풀뿌리단체협의회가 힘을 합쳤습니다. 요구하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시설 정상화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박재형 2019년 02월 21일 -

R]"안동시의장이 막아 국비사업 반납했다"
◀ANC▶ 정훈선 안동시의장이, 가족이 운영하는 업체의 가구를 안동시에 납품해서 구설에 오르고 있다고 보도해 드렸는데요, 2년 전 안동시가 공모로 따 온 18억짜리 국비사업을, 정 의장이 반대해서 사업을 반납했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안동의 한 영농조합이, 전통 장류 가공시...
이정희 2019년 02월 21일 -

R]'대구 사우나 화재' 이재민 150명
◀ANC▶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로 같은 건물 아파트에 살던 주민 150여 명이 하루아침에 이재민 신세가 됐습니다. 건물이 워낙 낡은 데다, 화재 당시 전기 배선과 수로 일부가 타버려서 당분간 집으로 돌아가긴 어려워 보입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우나 화재가 난 건물 5층에서 7층에는 98...
손은민 2019년 02월 21일 -

R]SK하이닉스, 용인에 조성 요청
◀ANC▶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를 경기도 용인에 들어서게 해 달라며 정부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사실상 후보지가 정해진 셈인데요. 경북도와 구미시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산업자원부는 SK하이닉스의 특수목적회사인 (주)용인일반산업단지가 '반도...
한태연 2019년 02월 21일 -

불법 조합장 선거운동 잇따라 적발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상대 입후보예정자 관련 허위 사실을 신문사에 알린 혐의로 입후보예정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허위 내용이 실린 신문은 5천 500여 부가 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선관위도 조합원에게 5만 원이 넘는 축·부의금과 관내 행사 찬조 등 110만 원 가량을 준 ...
조재한 2019년 02월 21일 -

경북교육청,초등예비소집 불참자 소재확인
경북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오지 않은 신입생 천 835명의 소재를 모두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화와 가정방문,출입국 기록 확인을 통해 소재를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소재가 분명하지 않았던 17명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서 확인했습니다. 예비소집에 오지 않은 이유는 해외 출국, 전출, 취학 유예와 면제 ...
이상원 2019년 02월 21일 -

"화재 난 대보상가아파트 구조적 결함 없어"
대구 중구청은 불이 난 지난 19일부터 이틀동안 안전진단을 벌인 결과 붕괴 위험 등 중대한 구조적 결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건물이 낡고 오래돼 장기적으로 정밀안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구청은 전력과 수도 복구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라며, 최대한 빨리 복구작업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