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영남공고 교육청 감사결과 규탄...강제수사 촉구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교육청의 영남공고 감사 결과를 비판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감사 결과 운동부 학생 성적 조작과 전 동창회장의 물품 구매 강요 등 일부 비리 사실이 드러나 11명이 수사 대상에 올랐지만 이사장은 빠졌다며, 꼬리자르기식 감사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검찰도 압수수색을 한 번...
양관희 2019년 05월 27일 -

프로야구 삼성, 본격적인 5강 싸움 돌입하나?
지난주 홈 6연전에서 5승 1패를 기록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이번주 원정 6연전을 통해 5강 진입을 노립니다. 4월까지 9위에 머물렀던 삼성은 불펜 투수들이 안정을 되찾으며 경기 막판 뒷심이 강해져 지난주에만 3경기에서 끝내기 승리를 거뒀고, 최근 1점차 승부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화와 공동 6위에 오...
석원 2019년 05월 27일 -

R]해양 플라스틱 문제해결 선도한다
◀ANC▶ 최근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이 해양환경 생태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동해안의 해양 쓰레기 가운데 플라스틱의 비율이 70%를 넘어서고 있어 대책이 시급합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갈매기나 물개 등 해양 동물들이 쓰레기에 얽히거나 이를 삼켜 피해를 입고, 선박의 ...
박상완 2019년 05월 27일 -

R]경북대 아동학부 실습비 유용, 경찰 내사
◀ANC▶ 경북대학교 아동학부 교수들이 1년에 3천만 원가량 되는 학생 실습비를 관련 서류 조작을 통해 유용했다는 의혹을 여러 차례 보도해 드렸습니다.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학생 실습비로 54만 원짜리 기타를 사놓고 책 25권을 산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30만 원...
윤태호 2019년 05월 27일 -

'감염병 매개' 흰줄숲모기 서식 실태 조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을 대비해 흰줄숲모기 서식 실태를 조사합니다. 두류공원과 수목원, 달성공원 등 7곳에 모기 유인 덫을 설치해 바이러스 보유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흰줄숲모기는 뎅기열과 지카 바이러스, 황열 등의 감염병을 옮기는 모기로 주로 숲과 숲 근처 주택가 인근에 서식합니다....
윤영균 2019년 05월 27일 -

중구 주민들, 대구시청 현위치 건립 1인 시위 나서
대구 중구 자치위원 연합회가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대구시청 자리에 신청사 건립이 결정될 때까지 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대구시와 공론화위원회가 신청사 터 결정을 위한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대구시청을 이전하게 될 경우 원도심 공동화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
손은민 2019년 05월 27일 -

R]생명을 살리는 노란 스티커 보급
◀ANC▶ 교통사고가 났을 때 중상자의 생사를 가르는 중요한 첫 60분을 '골든아워'라고 하는데요. 강원도가 이렇게 중요한 시간에 구조대가 환자를 구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은 생명사랑스티커를 보급합니다. 춘천, 강화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02년부터 미국에서 시작된 옐로우 닷 프로그램. ...
강화길 2019년 05월 27일 -

R]부산의 관광산업, 현재와 미래는?
◀ANC▶ 세계적 여행출판사, '론니 플래닛'이 뽑은 지난해 아시아 최고 여행지 1위는 '부산'이었습니다. 국제적 관광도시 '부산'을 관광산업이란 측면에서 보면 어떨까요?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부산, 조재형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47만 3천여 명으로, ...
조재형 2019년 05월 27일 -

경북, 8개 권역별 관광상품 개발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8개 주제로 묶어 권역별 관광상품을 개발합니다. '경북 문화기행, 하이 스토리 경북'사업으로 2021년까지 90억 원 정도를 들여서 통합 브랜드를 만들고 지자체 연계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운영합니다. 영양과 안동, 청송, 의성, 영덕을 연계해 음식디미방을 중심으로 음식과 유교가 결합한 상품을 ...
권윤수 2019년 05월 27일 -

수년간 억대 아파트 접지선 절도 4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아파트를 돌며 억대에 달하는 구리 전선을 훔친 혐의로 전직 인터넷 설치 기사 4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7년 11월부터 이달까지 대구와 경북 지역 아파트 60여 곳을 돌며 73차례에 걸쳐 구리로 된 접지선 6만 9천여 미터를 훔친 뒤 되팔아 1억 6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손은민 201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