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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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2명이 6층에서 돌멩이 던져 차량 4대 훼손
지난 15일 대구 수성구 모 아파트에서 일어난 돌멩이 투척 사건은 초등생이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이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교 저학년생 2명과 부모 등을 상대로 사실 확인을 한 뒤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학생들이 형사 미성년자라 처벌하지 않았고, 부모들은 피해 차량 주인들에게 ...
박재형 2019년 02월 22일 -

R]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 최초 발령
◀ANC▶ 농도 짙은 초미세먼지로 무척 답답한 하루였습니다. 사상 처음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도 발령돼 차량 2부제 등 운행도 제한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희뿌연 하늘, 흐릿한 산과 건물... 대구 도심이 미세먼지에 갇혔습니다. 어제 오전 9시부터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오늘 오후까지 ...
박재형 2019년 02월 22일 -

경북도, 日시마네현 '죽도의 날' 행사 규탄
오늘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린 '죽도의 날' 행사에 정부 관료인 내각부 정무관이 7년 연속 참석한데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규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재업 독도재단 이사장과 경상북도 독도위원회가 함께한 오늘 성명에서 경상북도는 2005년 제정된 시마네현 '죽도의 날' 조례를 즉각 폐기하고, 인류 공영에 적극 동...
홍석준 2019년 02월 22일 -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임명
경상북도는 오늘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에 김성조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습니다. 김 신임 사장은 다음주 월요일 간단한 취임식을 치른 뒤 업무에 들어갑니다. 구미 출신인 김 사장은 경북도의원과 국회의원, 한국체대 총장 등을 지냈는데 내정 당시 전문성 부족이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김철승 2019년 02월 22일 -

반도체클러스터 위해 결국 수도권 규제 푼다
정부가 SK하이닉스 요청대로 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도 용인에 조성하기 위해 수도권 규제 완화에 착수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에 산업단지 공급물량 추가 공급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의 요청은 위원회 개최 20일 전에 해야 하기 때문에 ...
2019년 02월 22일 -

포스코 산재 '압착에 의한 장기파열 사망' 결론
포스코 산재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포항남부경찰서는, 국과수의 최종 부검 결과 숨진 김 씨의 사인은 당초 알려진 대로, 압착에 의한 장기 파열과 복강 내 과다출혈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인턴직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지난 15일 포스코에 대한 압수...
장성훈 2019년 02월 22일 -

낙동강 상주·낙단보 오늘 첫 부분 개방
지난달 구미보에 이어 낙동강 상류 상주보와 낙단보도 건설 이후 처음으로 오늘 부분 개방됐습니다. 환경부는 오늘 오전 9시 상주보 수문을 열어 수위를 현재 47m에서 44m로 낮추고 낙단보는 다음 달 말까지 현재 40m에서 최저 수위인 34m까지 내릴 계획입니다. 환경부는 보 운영 방안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
성낙위 2019년 02월 22일 -

경북도, 독도조사선.해양과학관 운영 업무협약
경상북도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울릉도·독도 해양연구 및 영토주권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독도 전용 조사선 건조와 내년 울진군 죽변면에 개관하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운영 등 10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동해연구소와 독도해양연구기지를 각각 울진과 울...
홍석준 2019년 02월 22일 -

내일(23일)부터 달걀 '산란 일자' 표시 의무화
내일부터 소비자가 달걀 생산 날짜를 알 수 있게 달걀 껍데기에 산란 일자가 표시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래된 달걀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내일부터 산란 일자 표시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달걀 생산농가는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 4자리를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식약처는 다만 생산농가의 준비기간...
김건엽 2019년 02월 22일 -

R]사우나 급격한 연소로 인명 피해
◀ANC▶ 대구 사우나 화재로 3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쳤는데, 경찰은 20분 만에 꺼진 불치고는 인명피해가 너무 크다며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불이 날 때 사우나 주인과 직원 등 관련자 4명이 있었는데, 구호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우나 화재...
윤태호 2019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