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의 신규 양수발전소 3기 건설
계획 최종 후보지에 봉화군 소천면 일대가
선정됨에 따라 봉화군이
주민설명에 나섰습니다.
한수원은 현재 전국 8곳의 후보지를 선정하고
지자체의 유치신청을 받아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분석하고
해당 주민의 수용성을 평가해
최종 3곳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봉화군은 5백메가와트의 양수발전소가 유치되면
6천 명 이상의 직·간접적 고용효과와
1조 원 이상의 생산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민관이 협력해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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