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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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반값등록금 지원 확대
올해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이 확대되면서 대학생 3명 중 1명은 이른바 반값등록금 지원을 받게 됩니다. 지난해까지 지원 기준이 가구소득 월 553만 원에서 월 599만 원으로 확대되면서 대상 학생은 지난해보다 2만 5천 명 늘어난 69만 명이 될 전망입니다. 또 입학금 폐지 정책에 따라 지난해에 학생이 직접 입학금 지원 장...
2019년 02월 10일 -

김성조 경북관광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검증 철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으로 추인된 김성조 한국체육대 총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북도의원들이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이들은 빙상계 성폭력 사태 등과 관련해 교육부가 한체대를 종합감사할 예정인데 이런 의혹의 중심에 선 인물을 사장으로 임명했다가 과실이 드러나면 돌이킬 수 없다며 반대 이유를 밝혔...
정동원 2019년 02월 10일 -

R]일자리 얻고 소득 올리는 '마을기업' 활발
◀ANC▶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을 이용해 주민 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을 '마을기업'이라고 합니다. 일자리도 생기고 소득도 얻을 수 있다보니 최근 농촌지역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시 도산면 시래기 건조장. 주민들이 시래기가 잘 말라 가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습니...
성낙위 2019년 02월 10일 -

설 연휴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 2배 늘어
이번 설 연휴 동안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두 배 늘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일부터 7일 동안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5만9천여 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 기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 연휴 동안 대구공항 국제, 국내선 이용객은 모두 10만 천여 명...
양관희 2019년 02월 10일 -

R]법원장 추천제 시험대에 올라
◀ANC▶ 손봉기 대구지방법원장이 오는 14일 취임합니다 전국 최초로 판사들이 추천한 법원장입니다. 법원장 추천제를 두고 찬, 반 논란이 있었던 만큼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손봉기 신임 대구지방법원장은 사법연수원 22기입니다. 전임 김찬돈 법원장보다 여섯 기수 아...
윤태호 2019년 02월 10일 -

"실손보험 가입자 60%, 보험료 내려야"
실손보험 가입자의 약 절반이 한 설문 조사에서 보험료가 비싸다고 답했습니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 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보험료가 비싸다는 응답률이 46%, 보험료를 내려야 한다는 응답률은 60%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다수 보장성 보험에 가입했으면 특약형이 아닌...
양관희 2019년 02월 10일 -

2.28민주운동 주제로 민주당데이 열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늘 대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2.28민주운동을 주제로 두 번째 '민주당 데이'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박주민 최고위원은 2.28의 의미와 오늘의 정치 현실을 주제로 연설했고, 윤선진 서구지역위원장이 대구 서구지역 발전을 위한 5분 발언을 했습니다. 부대행사로 2.28민주운동 사진전...
조재한 2019년 02월 09일 -

신천둔치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대구시설공단이 신천둔치 두 곳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습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환경부의 대기오염 정보 데이터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네 가지 색상으로 표시하는 시설물입니다. 이와 함께 온도와 습도, 오존 상태 정보도 제공됩니다. 대구시설공단은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9년 02월 09일 -

R]인공어초로 문어 서식지 조성
◀ANC▶ 동해안에서 가장 값비싼 어자원은 문어와 대게인데요. 인공어초를 투하해 문어가 서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프로젝트가 올해부터 본격 진행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영덕 앞바다의 바다 속 풍경입니다. 무성한 수초 사이로 '귀한몸' 동해안 문어가 눈에 띱니다. 인공어초 틈새...
이규설 2019년 02월 09일 -

"포스코 산재 은폐 시도 공식 사죄해야"
포스코바로잡기운동본부는 포스코의 산재사고 은폐 의혹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포스코는 산재사고 은폐 의혹 관련자를 엄중 문책하고, 고인과 유족에게 공식 사죄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산재 가능성에 대한 조사 없이 포스코의 입장만 듣고 사건을 축소 은폐하는...
장성훈 2019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