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으로 추인된
김성조 한국체육대 총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북도의원들이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이들은 빙상계 성폭력 사태 등과 관련해
교육부가 한체대를 종합감사할 예정인데
이런 의혹의 중심에 선 인물을 사장으로
임명했다가 과실이 드러나면 돌이킬 수 없다며
반대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3일로 예정된 김성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교육부 종합감사 이후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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