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이 확대되면서
대학생 3명 중 1명은 이른바 반값등록금
지원을 받게 됩니다.
지난해까지 지원 기준이
가구소득 월 553만 원에서 월 599만 원으로
확대되면서 대상 학생은
지난해보다 2만 5천 명 늘어난 69만 명이 될
전망입니다.
또 입학금 폐지 정책에 따라
지난해에 학생이 직접
입학금 지원 장학금을 신청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대학이 일괄적으로 신청합니다.
국가장학금 신청은 다음달 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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